첫번째 사진은 머리가 벗겨지고있는 깍깍이...ㅋㅋ

머리~목 부분 털갈이만 끝나면 올해 털갈이는 끝일것 같아요.

얼른 털갈이 끝내고 매끈한 모습을 보고싶어요!


그리고 이눔시끼 요즘 자꾸 밀웜으로만 배채우려고 해서 큰일이에요.

깍깍이한테 밀웜줄때는 하나씩 삼키는거 확인하면서 줘야해요.

그릇에 한끼 분량 담아주면 한번에 밀웜을 몽땅 물고서는 구석에 가져가서 숨켜놔요.....

제가 뺏어갈까봐 베딩으로 꼼꼼하게 덮어놓기까지;;;;

근데....그거 깍깍이도 나중에 못찾는것 같더라구요...ㅋㅋㅋㅋ

가끔 성충이 돼서 나타나는 밀웜들을 볼때마다 깜짝 놀라요;ㅅ;

두번째 사진이  밀웜 숨겨놓고 베딩으로 덮는거..

세번째 사진은...너도 같이 대머리 되자며 제 머리카락을 물어뜯는 깍깍이.....

진짜 있는 힘껏 잡아당기더라구요........;ㅅ;

나쁜 똥깍깍이...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