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나에겐 아직도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존시나시절의 기억이 크게 자리하고 있지만


이 선수가 지겹도록 쇼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모습도 요즘은 보기 힘들고


WWE를 앞에서 이끄는 역할은 끝난듯 싶은데


몇 년 후가 될지 모르겠지만 존 시나의 은퇴식땐 큰 환호를 받고 떠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