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나에겐 아직도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존시나시절의 기억이 크게 자리하고 있지만
이 선수가 지겹도록 쇼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모습도 요즘은 보기 힘들고
WWE를 앞에서 이끄는 역할은 끝난듯 싶은데
몇 년 후가 될지 모르겠지만 존 시나의 은퇴식땐 큰 환호를 받고 떠났으면 좋겠다.
비록 나에겐 아직도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존시나시절의 기억이 크게 자리하고 있지만
이 선수가 지겹도록 쇼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모습도 요즘은 보기 힘들고
WWE를 앞에서 이끄는 역할은 끝난듯 싶은데
몇 년 후가 될지 모르겠지만 존 시나의 은퇴식땐 큰 환호를 받고 떠났으면 좋겠다.
다큐?..
혹시나처럼역시나 전자레인즈도??
갓시나ㅠㅠ
안되 티셔츠 팔아야지
진심으로 시네이션에게 안될 일이지만, 지금 언옹 봐라. 덥덥이에서 빈좆이 가장 신뢰한다는 선수가 어떻게 됐지? 지금 언좆 소리까지 듣고 있는데 씨발 빈좆새끼가 퍽이나 나쎄를 곱게 은퇴시켜주겠다ㅋㅋㅋㅋㅋ
죽기전에 턴힐하고 은퇴하자
전자레인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느님ㅠㅠㅠ
로똥이 실패해서 은퇴 못하신답니다
시나야.. 형이 그 동안 까서 미안했다. ㅠㅠ 로똥을 겪고 나서야 너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ㅠ
언더형 대립은 왜 없냐 그게 시발점인데
초딩때부터 봤던 시느님 은퇴하는 날 나도 울꺼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