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6일 일하고 와서 오늘이 유일한 휴일인데 짙은 네이비색 원단을 발견해서 레쁘 세일러 드레스 만들어줬당
아직 단추랑 비즈 달기 전이지만 레쁘가 예뻐서 사진찍어봤어!

마리미떼가 생각 날듯 말듯한 그런 드레스ㅋㅋㅋㅋㅋㅋ
가발은 사실 스딩이 사이즈라 걍 얹어만 봤는데 왜 예쁘지...

리본은 취향에 따라 고르게 회색 빨강 흰색 3종으로 만들어봤당 흰색이 제일 청순미 낭낭한 것 같아ㅋㅋㅋㅋㅋ

뭔가 일본 애니에 나올법한 느낌이다 여학교인데 외국살다 온+ 국적이 다른(글래머) 선배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