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 1985년 출고년식 (MAN D0846HM-V 엔진)
1986년 ~ 1990년 10월 출고년식 (FUSO 6D16 엔진)
1990년 11월 ~ 1991년 2월 출고년식 (FUSO 6D16 엔진)
1980년대 후반 도시형 리어엔진 버스는 방열을 잡았다며 후방 방열구가 없을수록 신형에 기술이 진보된 차량이란 인식이 있었음...
그러나 1991년 이후 10,000cc 230ps 이상급 고출력 엔진이 의무 일반화되면서 다시 방열그릴을 적용하는 쪽으로 선회...
뭐, 그것도 모자라 "람과장"이 등판하게 되었지만...
86년식부터 D6BR/BH 엔진이 탑재되지 않았나요?
ㄴ D6BR/BH 엔진은 국내에서 통용된 모델명이고 이 엔진의 원조인 일본 미쓰비시 FUSO에서 사용하는 모델명은 6D16임... 윗 글엔 미쓰비시 FUSO식 모델명을 쓴 것임...
같은 예로 D6BR/BH 엔진 바로 윗급이었던 D6AU/AV 엔진의 미쓰비시 FUSO 모델명은 6D22... 어찌보면 이 6D22엔진이 향후 파워텍 나아가 H엔진 개발에 기초가 되자 영향을 미치는 엔진이기도 하지요...
이 짤에는 인간의 어리석음은 항상 반복한다는 의미가 있지. 에어로시티에서도 저 테크트리가...그리고 오버히트로인한 후장파열.
그건 지금도 이어지고 있지ㅋㅋㅋ 어떻게 된게 2000년대 보다 지금이 방열구가 더 많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