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가 사원대리급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 받는다고 한다. 


그 방법이 치사하고 졸렬하다 못 하고 임원들은 자기 자식들 밥그릇 챙기기 바쁘며 소통의 화신인 리더는 페북까지 닫았다고 전해진다. 


야구 FA들 잡을 투자비만 집중하지 말고 입사한지 1년도 안 된 제 식구들이나 챙겨주는게 인간지사 도리가 아닐까 싶다. 


이 글에 안타깝고 화나는 이유는 나 또한 언제 저런 일이 닥칠지 모르는 영세한 월급쟁이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미래다?!-두산- 앞으로 더더욱 두산 야구팀은 응원하지 않겠습니다. 눈물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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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여직원 진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