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쉬며 사장님 빗질을 해드리는데
14년째 매일 하던 일인데
어제야 문득 든 생각이 어디서 보던 색인데?!!
(사장님 겉과 속털 컬러가 다르심)

알고 보니 쿠리가 사장님 숨겨둔 자식이었나봐.
봐바바바.. 사장님 털뭉치가 말씀하셔.

I'm your father.

Daddy?



- Let it s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