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귀여워서 올린거였는데 많이들 예뻐해주고 좋아해줘서 고마워!
그래서 메리,세모짤 더 가지고 왔음!

낙엽 위에서 둘이 뒹굴고 놀고 뛰다니고ㅋㅋㅋ
둘짤은 이전글에서 정면보는 짤 찍기 전에 찍은거
삼짤은ㅋㅋㅋ 갑자기 땅을 파더니 앞발 집어넣고ㅋㅋㅋㅋ
사짤은 집으로 돌려보내졌던 세모가 다시 돌아왔을때ㅋㅋㅋ
오, 육짤은 세모 보내고 난 뒤의 메리ㅋㅋ 메무룩..
막짤은 육짤 찍다가 줌땡겨서 찍으려는데 경운기 지나가는 소리에 놀라서 쳐다보는거ㅋㅋㅋㅋ

시골집에 있는 아들이라 사진을 잘 못찍는데
이번주에 일있어서 내려가니까 사진 좀 더 찍어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