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나베(鍋)"의 계절!
섬의 기후는 겨울이라도 별로 춥지 않으므로 본토에 살고 있었을 때와 비교하면 기분은 실리지 않지만 그것이라도 역시 겨울은 나베요리로 몸을 따뜻하게 하지 않으면 일본의 겨울을 극복하고 싶은 느낌이 안되어요(><✿).
돼지 안심 400g가 312엔이라고 하는 염가매출을 하고 있었으므로 "부타바라하나나베(豚バラ花鍋)"를 만들어요(^^;).
냄비에 섬무(島大根)를 깔아요. 섬무는 농가의 아저씨에게서 선물되었어요.
얇게 썬 돼지삼겹살 고기와 배추를 포개서 꽃과 같이 냄비에 채워요.
틈이 없어질 만큼 가득히 채워서 OK에요.
배추와 돼지고기의 궁합은 정말로 뛰어나요(^^;).
돼지고기 400g는 너무 많았으므로 나베에 다 쓸 수 없는 돼지고기를 후라이팬으로 마늘 구이로 해요.
대량의 섬마늘(島ニンニク)을 사용해서 조미료는 소금·후추만.
"Simple" is "best".굉장히 맛있는 반찬이 생겼어요(^^;).
나베에는 요세나베(寄せ鍋)의 스프를 사용해요. 화학조미료미사용의 선선히 간장맛!
스프를 더하면 뚜껑을 덮어서 가열.
비등하면 거의 완성이에요(^^;).
여기서 쑥갓을 투입!
쑥갓은 곧 불이 통과하므로 대량으로 넣어도 문제 없어요.
쑥갓의 질량이 적어지면 완성이에요(^^;).
나베는 야채를 대량으로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요리에요.
스프에는 돼지고기의 우려낸 국물이 나와서 정말로 맛있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야채는 얼마 먹어도 가슴이 답답하지 않으므로 아주 좋아해요(^^;).
코네기(小ねぎ:파)의 아오이챤(あおいちゃん)을 넣어서 먹으면 또 맛있어요(^^;).
나베의 최후는 밥을 넣어서 삶아서 잡탕죽으로 해요. 우동·라면도 좋지만 일본인이라면 역시 잡탕죽이 최고(><✿).
일본인은 밥을 아주 좋아해요.
애니? 고독의 구르메 제1화~도쿄도 다이토쿠 산야의 라이스 정식(ライス定食)~
섬은 어제부터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요.
사진의 배로 섬에 온 대만인 관광객이 "도쿄에서 LADYBABY의 외국인 슈퍼 아이돌을 만났어요"라고 말하고 있었어요(^^;).
나도 한번 만나 보고 싶어요(><✿).
밀푀유네
아 쑥갓 ㅡㅡ
질량이 아니라 부피아님
맨날 섬타령이냐 ㅉㅉ
와 신기하다 한국이랑 먹는방식이 비슷한거같지만 완전 다르네요
맛잇갯당.. 쑥갓 빼고.. - 뀰
주인님..
고독한미식가 유투브 자체번역으로 보는데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인장님 글을 본 뒤로 학교에서 일어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이제 가타카나를 무리없이 읽을 수 있게 되었네요 다음엔 요리도 따라해봐야겠습니다 ㅋㅋ
밀푀유 돼지고기 버젼이네염!!쑥갓은 나도 빼구...저 아재 아이도루는....히익
저런 영상 어케만듬?ㅋ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 왜 그렇게 싸냐?
アンニョンハセヨ(^^;)。
나베먹고싶어... 친구들이랑 오손도손 앉아서, 술먹으며 섹드립날리며 국자로 퍼먹던 기억이...
섬은 소비자가 적으므로 기한이 근접하면 특정한 상품을 싸게 판매해요. 일본의 슈퍼등에서는 정육의 판매 기한이 근접하면 도시락이나 반찬에 가공해서 판매하지만 섬은 가공해도 인구가 적으므로 가격인하 판매도 좋게 해요(^^;).
일본인임? 번역기 돌렸나 말투때문에 가독성 ㅆㅆㅆㅆㅆㅆㅆㅆㅎㅌㅊ
쑥갓 너무 많이 넣으신거 아닌가용...ㄷㄷ
역시 추울때는 따뜻한 국물이 최고죠 ladybaby는 충격입니다...
저 섬야채들 한번 먹어보고싶다.. 뭐가 얼마나 다르길래 늘 섬야채로 따로 부르는지 궁금. 우리나라에서 뭐 대관령사람이 음식블로그할때 이건 고랭지무고 이건 고랭지양파에요 이러진 않을거같은데..
섬은 비가 많이 염분을 포함한 갯바람도 강하므로 "섬야채(島野菜)"는 본토가 일반적인 야채와 비교해서 맛이나 향기가 농후해요. 대부분은 섬 안에서 소비되므로 좀처럼 섬외에는 출하할 일은 없지만 백중날이나 연말 선물의 인사로 개인적으로 본토의 친구에게 보내는 것은 자주 있어요(^^;).
우인장님 사진 보면 나베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나베 스프도있구나 신기하네
근데 뭔가 섬에서 생산된거 앞에 島酒라던가 島野菜라던가 하는데 실제로도 쓰는건지 구분하려고 쓰는건지 궁금하넹..
너 삼겹살이 뭔지모르냐? 재료는 안심인데 왜 제목은 삼겹살?
하치조지마에 여행가본 사람 입장에서 말하자면 島酒나 島野菜의 島은 그냥 저 지방 산물에 붙는 접두어 같은 거라 보면 됨 다른 섬마을에 놀러가본 적이 없어서 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하치조지마에 가보면 실제로 島 붙은 음식 같은 게 되게 많다
와 맛잇겠어요
아저씨 이거 번역기로 글써요?
저거 삽겹살 맞자나
"섬야채"에 생물학적으로 명확한 정의는 없어요. 굳이 특징을 내보인다로 하면 "본토에서 떨어진 섬의 염분을 포함한 토양으로 야성적으로 자란다" · "무농약 또는 농약을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다" · "농가적 작물이 아니고 길가작물의 역사적 측면이 크다" 것이에요. "시마자케(島酒)"는 일본의 이쪽저쪽 섬에 그 전승(伝承)과 전통(伝統)의 역사가 있어서 유래도 정의도 각양각색이지만 하치죠섬의 경우는 사쓰마 번(薩摩藩)으로부터 흘려져 온 "루닌"(流人:유배인)"이 전한 만드는 방법의 술을 말해요(^^;).
번역기 돌려서 올리는거에요? 아니면 직접 작성하는거에요?
직접 쓰는거면 고쳐줄게양
가끔 번역기의 한계 때문에 못알아먹는 말빼고는 전혀 읽는데 문제없는데 꼭 끼어들어서 오지랖부리는거봐 개극혐진짜
돼지고기로 만든 밀푀유 같네요 .
Msg는 만능이야..
맛있어 보이네요^^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제 소유하고 있는 PC에서는 로마자입력(ローマ字入力) 또는 카나입력(かな入力)밖에 할 수 없어서 한글 입력을 할 수 없으므로 번역 사이트를 사용하고 있어요. 대학 시절에 제2외국어로 한국어를 공부했으므로 한글을 조금 읽을 수는 있지만 한국어회화는 할 수 없어요(^^;).
최...최고다 ㅠㅠ 맛있어 보여요!!!
나베 저렇게 대강만들어도 되는구나.ㅋㅋㅋ 다른사람들이 올린거보면 무지 복잡해보이던데..ㅋㅋㅋ
잘봤습니다
오메 침 고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