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뛰어와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레고도 갈라짐) 추운데서 누나 기다렸을까봐
안절부절하면서 다음부턴 10분 뒤에 나오라고 하는 선우보고 있으니까
아 얜 넘나 사랑둥이다 사랑둥이 싶어서 볼때마다 뀌욥ㅋㅋㅋㅋ
십분 뒤에 봐도 전속력으로 뛰어와야 보라가 안기다리는 거잖아
이놈은 계속 뛰어올거란 얘기ㅠㅠㅋㅋㅋㅋㅋㅋ
선우 기다릴까봐 달려와서 헐떡 거리면서 얘기하던 보라 생각도 나고ㅋㅋㅋㅋㅋ
그리고 넌 나에 대해 알고 싶은게 그렇게 많니? 물어보는 보라한테
그럼요~ 원래 다 그래요. 누나가 이상한거지. 꿍시렁거리는 조꼬딩 넘나 귀엽ㅋㅋㅋㅋㅋ
그러니까 40대에 영통을 하고있지...
헿ㅎ헿ㅎㅎ
사랑꾼
진짜 아빠 닮아서 완전 사랑꾼ㅋㅋ 졸귀 ㅠㅠ
졸커 ㅋㅋ
졸귀ㅋㅋㅋ 사랑둥이야ㅋㅋㅋ
삐져서 입 댓발 나온 거도 졸귀 괜히 마늘한테 화풀이 하는 거도 졸귀 ㅋㅋㅋㅋ
둘다 씹덕진 장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라진 레고ㅋㅋㅋㅋㅋㅋ
졸귀ㅠㅠㅠ사랑꾼이야ㅠㅠㅠ
나도 그생각함 10분후면 맨날 전속력으로 와야하는데 선우야 ㅠ
아 귀여워~~~~~
전속력으로 달려온 선우도 귀엽곸ㅋ누나 추운데 기다릴까봐 좀 늦게 만나자는것도 귀엽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