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뛰어와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레고도 갈라짐) 추운데서 누나 기다렸을까봐

안절부절하면서 다음부턴 10분 뒤에 나오라고 하는 선우보고 있으니까

아 얜 넘나 사랑둥이다 사랑둥이 싶어서 볼때마다 뀌욥ㅋㅋㅋㅋ

십분 뒤에 봐도 전속력으로 뛰어와야 보라가 안기다리는 거잖아

이놈은 계속 뛰어올거란 얘기ㅠㅠㅋㅋㅋㅋㅋㅋ



선우 기다릴까봐 달려와서 헐떡 거리면서 얘기하던 보라 생각도 나고ㅋㅋㅋㅋㅋ





그리고 넌 나에 대해 알고 싶은게 그렇게 많니? 물어보는 보라한테

그럼요~ 원래 다 그래요. 누나가 이상한거지. 꿍시렁거리는 조꼬딩 넘나 귀엽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