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배역별 비중 보장 좀 포기합시다
위화도 회군씬이면 위화도 회군씬답게 탄력있는 배역비중설정을 요청드립니다
마땅히 이성계와 최영장군 정도전 비중이 주류를 이루었어야 했으나 분이가 주가되어 이들 비중 이상으로 나왔고
결론적으로 어제 작화는 역대급으로 실망스러웠습니다
공식홈페이지를 포함한 대다수의 커뮤니티에서 어제 작화에대한 불만이 끊이질 않는 실정입니다
단순히 분이배역의 비중을 과다하게 넣은것 만을 지적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어제 보여준 분이 모습은 가히 조물주급 상황판단력과 추리력까지 생긴 상태였고
이렇게 분이가 각성하기까지의 그 어떠한 개연성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아주 개판입니다
또한 분이배역에 맞춰주기위해 이방원, 정도전 역의 배우분들의 단체 캐붕 또한 이시점에서 한번 살펴보셔야 할 듯 합니다
이방원, 정도전배역 등 주연급의 방향을 일단 한번 설정해두셨으면 분이배역에 억지로 끼워맞추기위해서 이들 캐릭터를 망치는일이 없어야합니다
추운날 위화도회군씬 찍느라 고생한거 잘 알고있고 눈오는장면까지는 꼬투리잡아서 깔 생각 없습니다
다만 너무 배우별 비중 보장에 억매이다보니 좋은소재의 사극이 망가져가고 있는 것 같아 진심으로 아쉽습니다
제발 대본좀 정신차리고 써주세요
공홈에 몇몇 미친드줌마들이
작가님 너무 잘봤어요~~분이비중 더 올려주세요~~
이따위 글에 그만 흔들리시고 좋은 작품 만들어주세요
픽션사극이니만큼 무휼과 이방지, 분이 등 가상의 캐릭터 설정 자체에는 불만이없습니다 마음에 듭니다
작가님이 대본 잘못쓰셔서 배우들 다까이고 있는 실정이니 제발 정신좀 차리시고 자극좀 받으셔서
더이상 분이가 각성하는게아니라 작가님이 제발 정신좀차리고 각성 좀 해서 작품 회복시키는 모습 부탁드립니다
아직 드라마 절반도 진행 안됐고 늦은거 아닙니다
대체적으로 잘 써달라는거 동의하는데 난 위화도 회군은 까고 싶다. 그게 조선건국 소재면 중요한 장면 중 하나인데 미리 사전제작 못했다는게... 그것도 300억이 제작비라면서...
미안한데 이미 늦었어
조선건국의 방아쇠였던 위화도회군 이제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시작되는셈인데 지금부터라도 육룡작가들 정신차리고 잘 써주길
이글에 공감 배우들은 잘하고 있음 개연성과 대사에 신경좀 써주면 좋을텐데
늦음
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