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줄때 휘파람 부는데 불면 기니들 히드라질 시작됨

근데 요새 집 들어오면 니코가 신나서 빙키 빙키 하는데
내가 들어와서 신난것 맞음? 심심했나?

그리고 자려는데 옷깃 물고 늘어져서 자기 만족할때 까지 브러시질 하게함 적당히 하다 관두면 다시 잠옷 물고 땡김

그리고 어제 새벽엔 갑자기 이마 핥아서 개깝놀 하면서 깸 ㅜㅜ 아침에 보면 옆에서 쭉뻗 하고 잘 자는데 말야 ㅜㅜ
(보면 난 내 베개에서 밀려나 있고 내 베게에 누워있음)

히드라질


니코 난입



슝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