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줄요약
1.서울대 가서 A+원하면 교수가 하는말 녹음해라
2.니가 뭔생각을 하던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교수의 말이 중요하고 정답이다.
근데 일게이들 댓글 단거봐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들 국정화 교과서 반대하나요?
ㄹ혜 지지자들 아닌가요?
비판적 사고를 언급하다니요....
어???? 어앗 홍어 쉑기들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
2줄요약
1.서울대 가서 A+원하면 교수가 하는말 녹음해라
2.니가 뭔생각을 하던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교수의 말이 중요하고 정답이다.
근데 일게이들 댓글 단거봐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들 국정화 교과서 반대하나요?
ㄹ혜 지지자들 아닌가요?
비판적 사고를 언급하다니요....
어???? 어앗 홍어 쉑기들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개병1신 방송을 봤나 장난치냐 애들 허무감에 다 때려칠듯 ㅉㅉ
대학에서 하는 전공 중, 고등 시절에 준비하고 대학 들어간 새ㅡ끼들이 몇이 나 될 것같냐? 설포카자연계열 공학계열에도 몇없어 씨부랄 새ㅡ끼들아 그럼 당연히 대학 들어가서 지식쑤셔 박아야지 이걸 배경지식만든다고 말 못하고 허구헌날 "또 암기네 암기식 헬조센 공부 ㅉㅉ" 이런 개소리 쳐 하고 자빠졌으니 저딴 방송에 휘둘려서 니들이 공부에는 손도 안대는거에 정당화 하고 인생 말아 먹는거다.
심화된 내용인 대학 전공과정을 그쪽 방면 지식은 고등학교 국가교육과정 수준밖에 없는 새끼들한테 비판적 사고, 추론적 사고, 창의적 사고 지랄 났네
우리나라 교육이 세계 2위니 뭐니 지랄 하는데 내 생각엔 교육부고 각 시,도 교육청이고 뭐고 대학에 중,고교교육과들 교대들 가르치는 교수나 배우는 학생이나 다 계몽하던가, 정신 못차리겠으면 차라리 뒤져서 없어져야된다고 본다. 씨발것들이 대학와서 지금 개고생하는 새끼들 한테까지 20년이 넘게 팔아 처먹은 "주입식 교육의 폐혜"라는 구닥다리를 들이밀고 자빠졌네
국내교육종사자, 교육과정 제작자들은 (언어적) 사실,추론,비판,창의적 사고 / (수리적) 계산,이해,추론,문제해결 능력 이걸 가져다가 들이밀고 우리가 만든 이론이에여~ 우리가 가르치는 방식이에여~ 죶까고 있네 지들이 저걸로 국가교육과정만들고 논문쓰고 지랄해서 결국 하는게 뭐냐? 수능 문제 출제야 걍 ㅋㅋ 사실적사고 -> 글에서 내용찾기/추론적사고 -> 글 읽고 글의 논리에 맞는 선지찾기/비판적 사고 -> 글 읽고 글 내용에 입각하여 옳고 그름 판단하기/ 창의적 사고-> 이 개새끼들은 창의창조 지랄하면서 이 사고를 이용하는 문제나 활동 뭐하나 제대로 말하는 거 없음. 계산능력 -> 죶단순계산문제/ 이해능력 -> 언어적 용어와 기호로 표현된 내용을 수학적으로 알아 처먹고 배운 공식 사용하는 능력/
추론능력 -> 몇개 사례로 전체 원리 찾기, 원리공부한걸로 사례 찾기, 원리로 원리뽑기 / 문제해결 능력 -> 일상생활과 과목의 밀접함 티낼라고 문제내기, 단원과 능력 통합
결국 지들이 연구했답시고 논문발표 국가 교육과정 작성에 쓰였더 사고,능력은 수능문제 뽑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고 대학에선 그딴 병신같은 연구내용에 입각한 대가리 굴리기는 현실적으로 전혀 이용 못하는걸 학점 4.0 이상 받는 애들이 다 증명 해주는거다. 저 병신 방송보고 "역시 교수후빨하면서 학점받는 새끼들은 병신찐따암기충ㅉㅉ"라고 생각하는 순간 니가 현실과 멀어지고 죶병신되는거^^
개병신죶쓰레기교육과새끼들 교육과새끼들은 서울대든 어디든 다 병신이다.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가 그중 최고 쓰레기새끼들임
초중고 수업에도 보면 애들이 질문이 없다. 그리고 개중 뭔가 궁금한걸 참지 못해 질문하는 아이가 나오면 주변에서 굉장히 따가운 눈총이 쏟아지지. 나댄다, 혹은 공공의 시간을 뺏는다. 등등의 이유로. 언제부터인가 교육이 인성과 지성을 함양하는게 아니라 암기능력을 우선으로 여기고 있다.
도대체 지식함양없이 어떻게 학문이 이루어 지냐 이 나라는 언제까지 지식함양을 암기라고 물타기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슬프게 하는거냐
댓글들 수준....ㅋㅋ 학부수준에서 가르치는 것들은 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수용되고 있는 지식체계들인데, 이런것들 공부하고 시험치르는데 있어서 얼마나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가 요구되는지?? 니 새끼들이 무슨 가설세우고 검증하는 논문작성 하는 것도 아니고 교수들도 가르친 지식체계 내에서 시험문제 내는데, 그런 시험문제 풀면서 무슨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팍팍 떠오르디?? 교수들 중에서 정치적 이념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좀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 있긴 하지만, 그건 그 사람들이 가르치는 교과서 내용하고는 별로 상관도 없는데? 지금 대학에서 배우는 학문들은 문이과 할 것 없이 과학성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교수랑 의견이 맞지 않으면 아닥하고 교수말대로 따라야 된다는건 진짜 개 씹소리다.
캬 둠조센징 노예조련은 대학에서도 멈추지 않구나. 암~! 이래야 둠조센답지 ㅋㅋㅋ
지금 헬조센 인구과잉 8-90년대생은 저렇게 하는게 맞다 뭐 00년생 10년생 인구 4분의 1토막 될때는 엘리트 육성하는 식으로 해야지
이과에서는 불가능할거 같은데.... 그런데 채점은 교수가 하는게 아니라 박사나 석사가 함. ^ㅇ^
서울대 물리학과 가서 니 저렇게 공부하냐고 물어봐라 비웃지 ㅋㅋ
비판적인 능력 결여 = 세뇌교육 = 센징이들 노예화 ㅋㅋ 둠둠따리둠둠따
이래서 문과충은 노답
서울대도 결국엔 노예양성소 ㅋㅋㅋㅋㅋ
미래 사회는 못 가진자와 더 못 가진자로 나뉘게 될 것 - 주갤럼
교수들이 다 병신인데 뭘 어찌하냐
연구를 잘못함 저새끼들을 못받아적게하고 학점어케나오나보면됨 저새끼들은 어케해도잘나올얘들
ㄴ서울대 교수들이 다 병신이래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서울대 홈페이지가서 과별로 교수진 네임만 살펴봐봐 그딴소리 나오나 ㅋㅋㅋ 그 사람들 병신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개미야 개미
수도권 4년제 졸업했고, 졸업학점 3.97 / 4.5 인데, 녹음하는 방법 생각만 했었는데, 서울대 애들은 실제로 행하네ㅋㅋㅋ 놀랍다. 난 세무학과라 전공중에서 회계는 회계문제 푸는거라 객관적이었고, 경영이랑 세법쪽은 딱히 비판할게 필요없었음. 법은 그냥 다 복사 붙여넣기고, 경영도 그렇고. . . 난 그냥 수업시간에 교수님 집중해서 들었고, 교수님이
중요하다 말한 부분만 체크해뒀다가, 쭉 공책에 옮기면서 적었다. 한달전부터 과목별로 다 쭉 옮겨적음. 그리고 시간날때 마다 그거 읽어보고, 생각하고 그렇게 했다.
근데, 다 적는건 양이 많아서 결국 압축하고 압축해서, 한 문장으로 요약하게 된다. 많이 깨달을수록. 그 한문장을 시험때 답지에 쭉 펼쳐 적을수 있으면 되는거임.
서울대는 절대 아이비리그급 못 가겠네
그리고, 정치 이슈 될만한 과목 있으면 교수가 좋아하게끔 써주면 된다. 반대되는 의견에 서있어도, 어짜피 그거 반대로 뒤집으면 찬성하는 의견 논리랑 다를게 없음. 굳이 비판하는 쪽으로 방향 잡아서 학점 까일 필요가 없는거다. 제대로 배운놈이면, 양쪽 글을 다 써낼수 있어야 하는게 맞는거고. 교수가 원하는 쪽 방향에만 서면 되는 일이지. 이걸 비판 실종
어쩌고 하는건 개그임. 제대로 알아야 비판도 가능하고, 그 비판논리도 어짜피 학부생 수준에선 거기서 거기임ㅇㅇ 그러니, 학점 낮은 새끼들은 교수를 알아먹는 사회적 센스, 답지 적을때 방향 정하는 센스, 그리고, 암기. 이렇게 늘리면 된다. 암기는 이해된 암기이면 더 좋지만, 시험 답안에선 알 길이 없으니 일단 암기를 해두면 됨. 이거 이후에는 평소 수업태
수업태도 도 중요하다. 상대평가 된 이후에는 평소 태도가 교수 맘에 드는것도 중요함ㅇㅇ
교수새끼가 씹꼰대인데 뭘 어쩌라고 ㅋㅋㅋ
그래서 비판적사고 잘하시는 주갤럼들은 일부러 국내대학 안가고 외국대학에 추천받아서 다니고 계시겠죠?
ㄴ 호주 교환학생 갔다 왔었고, 지금은 스페인에서 공부중임. 주갤에 똑똑한 애들 많다 함부로 까지마라ㅋㅋ
엌ㅋㅋ 서울대도 문과는 노답 ㅋㅋㅋ
수업시간에 저 방송 얘기나와서 교수님이 얘기한적 있었는데 창의적인 생각은 대학원 수준에서 하는거고 학부생 수준에서는 기본기를 잘 다지는 과정이라 하더라
니네 a b c d 배울때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생각으로 받아듣냐? 그냥 처 외우지
요즘에 새로 유입된 주갤럼들은 좀 다른 종자들이야. 나이도 젊고 똑똑함...폐급 ob들이랑은 좀 틀려
이게 다 대학에서 쓸데없는거 가르쳐서 그런거다
난 비판적 사고를 했기때문에 공부를 안하고 노예에서 벗어났다...
한국 교육의 본질은 기업과 국가에 알맞는 관료화된 인간 뽑는데 있어. 학문을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자아실현적 충동에서 하는게아니라 체면,돈,허영심,질투심,관습 철저히 외부동기에 의해서하지. 그러니까 사회관습에 복종하고 아첨하는데나 특화됬지 기존 프레임을 깨는 자질 있은 창조적 인재가 아냐 이 새끼들은 조선시대에서 과목만 서구학으로 바꼈지 교육방법은 근본적으로
같음. 반성이 결여됬음
창의적인 생각은 절대 대학원 가서 나오는게 아니다 창의라는것 자체가 백지 상태에서 고민을 해가며 정답을 찾아 가는 과정을 말하는건데 ㅋㅋㅋ 한 국 교수들이 학문적 업적이 없는 이유는 저렇게 제대로 못배워서 그렇다 절대 문제를 발견을 못해
창의력은 아주 어릴적 부터 기존의 방법이 아니라 혼자서 문제를 풀려고 고민 하는 훈련 과정서 쌓이는거고 한국 처럼 두루두루 여러 분야에 성적을 잘내는 창의적 인재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딴거 다필요없고 교수는 교사가 아니야 학생배려 할줄모른다 본인들이 최고존엄인데 지수업들었는데 다른사상을 가진다? 그거는 교수들 입장에선 불가능한일인거지 건방지게 기어오르지마라 하는거다 원래 보수적인집단이 저지랄 많이해 새삼스럽지도 않다
그리고 이과는 안저래?ㅋㅋㅋㅋㅋ 못풀어서 답지딸딸외우고 작년시험지 공유해서 얻어걸리면 다행인게 이공계현실이구만
창의력이 무슨 백지상태에서 시작하냐 기존지식의 축적속에서 창의력이 나올 수도 잇는거지 뉴턴도 그러햇고 이세상의 위대한 발견들은 그전세대의 지식축적이 기반이다 니가말하는 건 공상이나 몽상같은 상상력의 범주에 속하는 거고 - DCW
창조적일려면 사회관습에서 독립적이고 다른인간 다수랑 사상이 달라야하는데 학교나 군대서 집단적 생활 하다보면 가치관 다르다는게 중세암흑기 이단 마냥 대우함. 지들 존재가치에 위협적이라고 대다수 보수적인 새끼들이 알아서 조져주고 한국 교육은 그 다수를 위해 있기 때문에 저절로 낙오됨
아따 머학진학률 높은편인 조센징이 왜 노벨상하나를 받지못할까요 창의성이란 대뇌 피질 시냅스한조가리도없는 조센징이 제대로된 연구를할리가 ㅋㅋㅋ
그러니 스승을 뛰어넘지 못하지 ㅋㅋㅋ 그림자 아래에서 빌빌거리다 인생 종친다 이기야~
와 난 걍 책만보고 공부했는데 ㅋㅋ 학점 안나오는 이유가 잇었네 교수수업 뭐 들어오지도 않았었는데
서울머도 저러니 이 나라는 답이없는나라다
서울대도 별거없네.jpg
최소 저 책함 읽어봐라 박사를 받아야 뭔가 새로운걸 만든다고 생각하니 학문적 아웃풋 안나오는거야
저기 가르치는 사람들이 피케티보고 손자뻘이 대든다고 지랄하는데 당연한 결과 아닌가?왜 의외라고 생각하는거지?그게 더 이해가 안되네
병신 문돌이 새끼들
공부안해본 버러지들이랑 문돌이새끼들 콜라보보소
저 아이들이 뭔 죄냐? 조금 생각이 다르더라도 창의적이고 다른 접근 방식의 답안에 높은 점수를 줘야 하는데 그만큼 서울대 교수들도 지잡대 병신새끼들이랑 별 차이 없다는게 슬픈거지 조선 새끼들 비판적 사고 결여는 이미 수백년간 불교,유교 떠받든거 보면 답 나오는거
ㅋㅋ나 맨날녹음하는데 겨숫가 하는말 1도안나옴 ㅠㅠ씨절
ㅋㅋㅋ 둠조센징 중에 그나마 공부 젤 잘한다는 애들인데 병신뿐이네 ㅋㅋㅋㅋㅋ 둠조센열화는 못말려 ㅋㅋㅋㅋㅋㅋㅋ 둠조센징은 탈조센으로 속죄해라
하다하다 이런 병신들이 있나 싶을 정도다 ㅋㅋㅋ
참고로 난 연베대다 ㅋㅋㅋㅋ 일베가 나라의 중심을 딱! 하고 지킨당께
애초에 시험 문제 내는 사람이 교수인데 그 교수가 하는말 외우고 적고 하는게 중요한게 당연한거 아니냐?? 학점 잘받는다고 세계적인 학자가 되냐? 걍 학점 잘받고 취업 잘하는거지 학점 잘받는다고 무슨 스티브잡스 되고 빌게이츠 되는게 아니잖냐 학점은 학점이고 비판적인 사고나 그런건 반드시 필요한거지 특히 이 거지같은 조센식 교육에선 말야
서울대 평균 아이큐 108임
미국 아이비리그는 140
왜 그런가는 위에 내용에도 나오지? 길게 설명할거도 없다 ㅇㅇ
돌대가리들 가지고 CTRL C, CTRL V하는게 한국교육. 노벨상? 풉 ㅋ
왜 문과만 있고 이과는 없냐?
주 요점은 사고의 경직화다. 다양한 사고가 끼어들 여지가 없어진다. 학부때 저러다가 대학원가면 학부때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별안간 창의력이 풍부해지는것도 아녀. 인간에게는 경로의존성이라는게 있기 때문임. 저 방식으로 4년간 학점에서 재미봤으면 ..저 틀을 벗어나기 힘들다. 그렇다고 개인의 입장에 있어서는 저게 안좋은것게 아녀. 어차피 한국에서 출세하는 넘들은 거의전부 저런 방식으로 고시합격하고 의사되고 다들 그렇게 잘살아온거지.
캬 이래서 문레기 문레기 하는구나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공계 전기나 전자과 기계과 뭐 외워서 족보 딸딸외워서 친다고?? 지잡100% ㅇㅈ? 어인정
기업에 더 이쁨 받는 개새끼라고 자부심 가지는거 보소 이과충 새끼들
저서울대놈들 포함해서 한국인들 패션 헤어 겉치레 굉장히 민감하지 정신이 공동체눈치든 체면이든 외부에 지배받는 경향이 강하다는거임. 지 정신 자주적인 주인도 아니면서 뭔가 틀을 바꾸는 창조적인 일을원하냐 노예 새끼들아
문과도 과목마다 달라
문레기는 안된다고 얘기하고 싶지만 설대분들이라 아닥하겟습니다
이레기 기업에서 선호하는거보니 노예에 특화된거 같다
조선이나 한국이나 예나 지금이나 국가 기업 관료화된 인간 뽑는게 교육이지. 외부에서 강요하는거 얼마나 성실하게 하는지 테스트하는게 시험이고, 정신이 외부에 지배받는것에 불과하니 사고가 경직되고 폐쇠적이지. 조선같이 관료형 인간이 학자까지 자처하고 있음
헬조센 최고의 대학도 저모양이니 그 미만 다른 잡대들 수준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20년넘게 앵무새로봇만들어놓고 창의형 인재, 노벨상 운운하는거 씹극혐 ㅋㅋㅋㅋㅋㅋ송유근도 일찍이 탈조선 못하고 헬조센에서 교육받아서 망했지 히익 ㅋㅋㅋㅋ민사고애들이 교복도 한복입고 3년간 국뽕환경에 있으면서도 대학만큼은 기를쓰고 외국대학으로 탈조센하려고 이유 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암기는몰라도 이해안되면 어거지이해보단 선암기가 맞긴함
전진//<<창의력이 무슨 백지상태에서 시작하냐 기존지식의 축적속에서 창의력이 나올 수도 잇는거지 뉴턴도 그러햇고>> 라고 썼는데, 일부분은 맞은데 한국대학의 저러한 교육 시스템을 쉴드칠 순 없는 주장임. 기존 지식의 축적 속에서 창의적인 사고가 나오는 것은 맞다. 그러나 지식 축적은 필수요건 중 하나일 뿐이고, 기존 지식이 축적되어 있는 상태에서 정보들을 어떻게 다루는가도 중요하다. 실제로 인지신경과학계에서 이미 이러한 연구들을 해보았고 뇌 활성화 패턴과 통찰력(insight)나 창의력간의 상관관계를 찾았다. 지식이란 곧 기억인데, 기억은 뇌에서 특정한 전기화학적 "패턴"들로 저장이 된다. 사고를 하면 이러한 패턴들이 서로 중복되고 겹쳐져서 새로운 하나의 패턴이 완성되는데 이게 통찰과 창의임.
그런데 지식을 무조건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달달 외우기만 하면 이 뇌활성화가 경직되버린다. 오히려 주의력이 결핍되었을 때 창의력 점수가 올라간다는 건 멤피스 대학 White Holly의 ADHD 아동들이랑 정상인군 비교해서 창의력 검사해본 결과라던가(ADHD아동들이 훨씬 우수했음), 인지과학 교과서에도 실리는 Knoblich 연구가 있음. 이 연구에선 아예 전전두피질이 손상되서 집중을 못하는 환자들과 신경학적 손상이 없는 정상인군을 비교해봤는데 실은 사고전환만 가능하면 아주 간단하게 풀 수 잇는 문제를 정상인들이 수행저조를 보인 연구도 있음. 이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때 창의력이 나온다는 건데, 아르키메데스 유레카 이야기도 사실은 집중을 하지 않았기에 통찰을 얻은 것이구, 마찬가지로 다른 수많은 과학적
성과들 중에서 과학자들이 쉬다가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른 경우가 많음. 뉴턴도 사실 성적으로만 따지면 그렇게 우수한 편은 아니었으며, 오히려 뉴턴이 이미 사과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던 대학생 시절 수학실력을 보면 데카르트의 대학시절 수학시절보다도 딸렸고, 심지어 스피노자 수학실력보다도 딸렸다. 지식이 없으면 창의력이 나오진 않지만 아주 사진기억마냥 외울 필욘 없다는 거임.
그리고 또 고려해봐야할 점은 뉴턴이 왼손잡이었다는 거다. 이미 신경과학계에선 왼손잡이들이 뇌 구조가 다르다는 걸 학자들이 다 알고 있고, 이게 왼손잡이들의 창의력과 관련이 있다는 이론이 있음. 사실 뉴턴뿐만 아니라 아인슈타인, 테슬라, 에디슨, 프로이트, 다윈, 닐스 보어도 왼손잡이였다. 빌게이츠, 블룸버그, 스티브 잡스도 왼손잡이(후에 양손잡이가 됨)였다. 심지어 스티브 잡스 인터뷰 중에 자기가 아는 뛰어난 컴퓨터 프로그래머, 공학자들 중에 왼손잡이가 많다고 발언한 적도 있음. 사실 왼손잡이가 지능이 더 좋은 건 아니라고 함(Goodman 14년 왼손잡이 통계연구 참조) 그런데 왜 이런 차이를 만들 수 있는가? 왼손잡이들이 오른손잡이를 위해 설계된 세상에 적응하면서 사고의 전환능력이 엄청 발달했다는 거다
물론 왼손잡이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지만 어쨋든 창의로 이름 날렸던 사람들 보면 저렇게 무조건적으로 달달 암기하는 것에만 집착하진 않았음. ADHD 학생들이 대회나 공모전에서 정상아동들보다 우수한 성적을 얻는다는 결과를 봐도, 그리고 여러 외국 대기업들의 특허 전략에 대해서 찾아봐도 무조건적으로,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사고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음. 당장 하버드대만 생각해봐도 그레고리 맨큐같은 교수가 학생한테 수업중에 지적질 당하는 곳이 하버드임.
참고로 보충설명을 조금 하면 뇌는 주의를 기울이면 외부 자극을 받아들이도록 신경세포의 기본 활성률을 조정하게 되는데 외부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때는 장기기억으로 저장되어 있는 정보들이 자연스럽게 인출이 되고, 또 더 원하는 대로 인출하기가 쉬워짐. 이게 창의적 사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음.
왼손잡이콤플렉스 걸린 병신들이 낭설 퍼뜨린거 믿고있네 ㅉㅉ 아인슈타인 사진보면 분필에다 바이올린휠까지 오른손으로 쓰고 있는데 뭐할 때 왼손쓰길래 왼손잡이라냐
현대인이야 그렇다치고 역사적인 인물 중에 나 왼손잡이요하고 발표한 인간이 몇명이나 되겠냐. 왼손잡이 어필할 이유도 딱히 없음. 주변인들 목격에 의해 기록이 남아야하는데 왼손잡이 천재설 퍼뜨리는 새끼치고 믿을만한 사료는 커녕 사료 자체를 보여주는 새끼들 못봤다.
183.104//왼손잡이 콤플렉스 낭설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신경과학계에서는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의 lateralisation과 neural organization에 차이가 것이 학계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어. 그리고 위에서 이미 언급했지만 하버드대 조교수인 Goodman의 연구에 따르면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보다 지적인 능력에 있어서 더 뛰어난 것은 아니며, 연소득 또한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들 보다 더 적다고 통계가 나와있어. 사실 조현병이나 기타 신경발달장애들에 왼손잡이가 더 취약하다고 해. 아무튼 다시 언급하지만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가 신경해부학적인 차이가 있는 것은 교과서에도 당당히 실려있는 학계 정설이야.
음 이미 윗댓글에서 언급했듯이 "왼손잡이 천재설"을 퍼트린 적은 없어. 단지 왼손잡이들의 사고 방식(수평적 사고)에 있어서 창의력과의 상관관계를 논하고자 왼손잡이들에 대해서 언급했던 거지. 만약 내가 "모든 왼손잡이들은 천재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다면 큰 착각이야.
인용도 아니고 지입으로 '뉴턴이 왼손잡이었다는 거다' 근거 없는 이소리가 왼손잡이 천재설 낭설 퍼뜨리는거 아님 뭔데
근데나중에 아인슈타인뒤졌을때 뇌 쌔벼간 의새가 뇌공개했을때 왼손잡이 뇌랑 구조가 유사하다는 내용있지않았냐? 난 전문가는 아니라 모르겠고 기사에 그런연구가있었다고 언급했던건 기억난다ㅋㅋ
갓이비리그 찬양해
조센징들:설대가 하버드보다 들어가기 어렵지않노? 우리한국인들이 지구최강지성존재다 이기야!!
둠조선 최고 아웃풋이라는 애들이 오히려 가장 둠조선에 알맞은 노예타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아이비리그 합격하게 해주세요 ㅜㅜ
이과 예시 왜 없냐고???????? PD들이 전부 문과출신이라 문과만 나오는거냐????
오 서울대는 이렇네 이러니 노벨상이없지
아직도 기억나네 유체역학 그리고 전투기 스텔스 미래 대한 획기적인 사고방식을 했다고 에프때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계십니까? 저는 잘 있습니다
난 대학시절 은사님을 잘 만났던 거 같다. 그 분은 첫 과제를 내시면서 '여러분은 이제 고등학생이 아니니 자기 생각을 쓰세요. 책에 있는 내용은 제가 이미 다 잘 알고 있습니다'라고 하셨다. 그 분 덕택에 이후 대학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자기 의견이 있으면 비슷한 입장의 학자 책도 막 찾아 읽게 되고, 또 반대 입장은 왜 그렇게 말할까 궁금해서 찾아 읽게 된다. 그리고 내 생각을 정리하면서 그게 교수 생각이랑 같던 아니던 답안지나 과제에 눈치보지 않고 적었다.
결과는 교수의 의견이랑 같은 경우는 대부분 a+를 받았고, 교수와 의견이 다를 경우는 b~b+이 많았던 것 같다. 근데 당시는 대학 학점을 좆밥으로 생각할 때라 별 신경도 안 썼던거 같다. 내 소신 지킨다는 치기어린 허영도 있었겠지.
근데 내 지적 능력이나 노력은 비슷한데 평가가 갈렸던 걸 보면, 헬조센에서 교수의견에 맞서는 건 학점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 그럼에도 몇몇 분들은 a+을 주시기도 했는데, 난 이분들도 존경한다.
자신이 학문의 길에서 평생을 걸고 내린 결론에 감히 반박하는 이야기를 쓰는 일개 학부생이라. 지금의 나보다도 훨씬 열려있고 깨어있던 선생님들이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