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늘 하루 진짜 힘들었는데 이겼으면 그나마 괜찮은데 졌고 힘들어서 너털너털 집에가고 있는데수여이가 생글생글 웃으며 나타나 고개들고 어깨피고 울고 싶은데 너 보니 니가 이렇기 위로해주니 생각 같아서는 안아달라고 하고 싶고 안고 싶은데 놀랄까봐 조심조심 눈에서 물이 왜 짜냐 ㅠ 출처: 응답하라 1988 갤러리 [원본 보기]
그놈의 짜다 짜다 불쌍한척 그만좀해라
한두번이지 존나 스트레스받네
징징징징징징징
ㄴ 니가 보지마 ㅗ
123.142 ㅂㅁㄱ하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에 딱 택이 마음 이네
그러게 딱 택이맘이다.
123.242 선택이 답이다 말할 까? 존나 고나리질. 이래도 ㅈㄹ 저래도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