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엄마, 우리 이제 혼자 잘 수 있어요
까뮈_(eujuny)
2015-12-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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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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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심장 벌렁벌렁해서 어찌살았대
아아 보다가 심쿵사 하겠으뮤ㅠㅠㅠㅠㅠㅠ
끄앙 ㅜㅜㅜㅜㅜ귀엽다
여기저기 쓰러져 자는거 너무 귀여워...
아....ㅋㅋ심쿵...ㅠㅜㅜ
다이소 방석이다!
ㄴ 날카로우시네요..
끄앙...나도 심쿵!!!
무슨 종이야? 아메숏?
코숏이요 ㅋㅋ
바닥에 땩 누워있는 냥이 한마리 야무지게 집어올려서 한입에 꿀꺽하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