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 갔다왔을때 다른 사람들이 로이스 초콜렛만 싹쓸이 해가길래 옆에 있던거 사와봤어 ㅎㅎ


일단 생감자를 썰어서 튀기지않고 만들었다고 하더라구!

맛은 일단 먹으면 그 감자칩의 짭쪼름한 소금맛이 먼저 혀를 자극하더라구!
그리고 입안에서 한쪽에 묻어있는 초콜렛의 달콤함이 느껴지면서 요즘 대세인 단짠단짠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지더라 ㅎㅎ
두께도 꽤 두꺼워서 씹어먹는 느낌도 괜찮았어! ㅎㅎ
아무 생각없이 먹기보다는 맛을 느끼면서 먹은 과자같아 ㅎㅎ


가격은 800엔이였나? 그정도 했으니까 일본 갔다오는 친구 있으면 한 번쯤 부탁해서 먹어보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