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내 곁을 떠날 때 쯤.. 사진설명1. 나갔다오니 저래놓고 쳐다봄 23. 복붙아님 4. 내 품에 안겨서 자는 모습 가슴 위에서 ㅎㅎ 5. 배흘림기둥 6. 이집트벽화 7. 사료 잘먹는데 젖먹음;;착취의 시대..어미 표정 주목ㅋㅋㅋㅋ 8. 후배가 와서 신나게 놀고 간 뒤에 뻗음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세상에 마상에... 어미가 턱시돈데 아가들이 다 고등어??? 떼놓기 마음아팠겠다
ㄴ정말 피눈물을 흘렸지... 요즘도 가끔 생각하면서 울어.. 정말 힘들게 출산부터 입양까지 다 보낸 애기들이라서..내새끼들 같더라고 정말..
까뮈는 잘 지내고 있어?
ㄴ까뮈 집을 나갔어요... 몇주간 찾아다녔는데.. 한 번 절 만났는데 이미 다른 무리에 속해서,, 그들과 함께 절 피해 도망치더라구요..ㅠㅠ아무래도 그곳이 더 편한가봅니다..
헐.. ㅠㅠㅠ
아... 거기 친구가 있나보다 ㅠㅠㅠㅠㅠ 녀석 그냥 있지. 그래도 까뮈가 원한 묘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