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대략 6시쯤 일어나는데유부초밥하고 잡채 하니 시간이 모자르네.퇴근하고 귀찮아 장을 안봤더니재료가 없어서 잡채는 많이 헐벗었어ㅎㅎ쌀도 떨어져 새벽부터 슈퍼가서 햇반사옴.어릴땐 엄마가 차려주는 밥상에 반찬투정도많이 했는데, 이제 내가 나이들어 엄마밥상 차려드리니많은 생각이 드네. 주는데로 먹을걸 하는ㅎㅎ오늘은 말이 길어졌네... 출처: 기타음식 갤러리 [원본 보기]
우리집에 취직해..
ㄴ 급여는 얼마?
착하당 복받을겨
아침부터 바지런하당~~ - DCW
우와
엄마병중이셔?
광광 우럭따ㅠ
ㅍㅌㅊ
급여는 열정
맛잇겟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