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대략 6시쯤 일어나는데
유부초밥하고 잡채 하니 시간이 모자르네.
퇴근하고 귀찮아 장을 안봤더니
재료가 없어서 잡채는 많이 헐벗었어ㅎㅎ
쌀도 떨어져 새벽부터 슈퍼가서 햇반사옴.

어릴땐 엄마가 차려주는 밥상에 반찬투정도
많이 했는데, 이제 내가 나이들어 엄마밥상 차려드리니
많은 생각이 드네. 주는데로 먹을걸 하는ㅎㅎ
오늘은 말이 길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