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레알 촌철살인 급인데


이걸 저격하냐


쓰레기같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6dragons&no=50034&page=8



1. 아따~~- 분이대장이 하라면 할것이지 뭔 말들이많어
2. 아따~~!이게다 우리 분이대장 덕분 아니것는 가아아~!
3. 이년이 나와 같은생각을 하고있단 말인가?
4. 너.. 너무 많이안다..
5. 분이대장 대단하다, 분이대장 정말 대단하다(지속적인 세뇌)
6. 아버지 분이가 다 했습니다(구출 이후)
7. 분이야, 니가우리 가족을 구했어(이성계 가솔 구출)
8. 이방원과 분이의 활약으로 무의미한 유혈사태를 막았다 (개경시가전 통스킵 후 넣은 대본)

대사 꼬라지를 좀 봐라. 작가가 무책임하게 분이를 6룡으로 만들어놓고 육룡에 맞는 억지 분량을 쑤셔넣기위해 넣은
3류대사들이다

이과정에서 "분이대장" 이라는 먼치킨 캐릭터를 만들어서 "분이대장이 하라면 할 것이지 뭔 말들이많어", "분이대장 정말대단하다" 이따위 3류대사로 시청자들을 우롱하고 세뇌시키기에 이른다


물론 멍청한 인간들, 얼빠 럽라충들이야 작가한테 세뇌당해서 작가가원하는데로 분이 감싸기, 작가 쉴드치기에 매진하겠지만

시청자들이 더이상 바보가아니다. 이런식의 짜깁기 3류대본은 기대하고 보는 시청자들을 분노케하고
분노하는과정에서 생긴 반감을 극중 "대근"이라는 캐릭터에 대입하여 이것이 맹목적으로 분이까기로 이어진다

먼치킨 캐릭터가 되어버린 분이를 막은 배역이 "대근"이라는 배역밖에 없기 때문이다
대근역의 배우가 분이를 괴롭히는 과정에서 작가가 만든 억지세뇌에 대한 반발감을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결국 현재, 작가의 총알받이는 분이가 되었다
마땅히 작가가 욕 먹어야 할 상황에 분이를 욕하는 사태는 이러한 억지세뇌에 대한 반감에서 만들어졌다
지속적으로 분이가 대단하다는 대사를 주연배우들로하여금 읇게끔 하여 시청자들을 세뇌하려고든다

작가의 능력부족으로 분이대장이 먼치킨 캐릭터가 되기까지의 성장과정을 만들어 내는데 실패했고 결국 극중 개연성은 박살나기에 이르렀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분이대장 이외의 육룡 (이방원, 정도전)의 활약상을 억지로 분이대장에게 집어넣기에 이르렀지만 현재 이방법이 오히려 자충수가 되었다

작가가 더이상 시청자들을 그만 우롱했으면 좋겠다
자충수는 말그대로 스스로한 행동이 결국에 자신에게 불리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이다

스스로한 잘못을 분이대장을 먼치킨 캐릭터로 세뇌시켜 총알받이로 내세우는 작가의 비열한 행동을 이제 그만 접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