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질을 시작한지는 고3때부터 해왔었는데,
그 때 부터 지금까지 약 3년간 시계에 관심없으신 분들은 모를 브랜드들의 시계만 사용해오다가 드디어 제 주관적인 명품라인에 있는 태그호이어까지 왔네요.
비록 엔트리 쿼츠모델이지만 기분은 좋네염ㅎㅎㅎ
시갤횽들은 부자라서 존나 쉽겠지만... 저는 힘들게 여기까지 올라오니 당분간 더이상은 못올라가겠네요. 내년말이나 2017년부터 돈모아서 오메가나 롤렉스로 한방에 가야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