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이유리"는 트위터에서 펼쳐지는 무지개 운동에 대해 본인의 호모포비아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트윗을 올려 구설수에 올랐었다. 성소수자 인권 운동이 가장 활발히 일어나는 미국이 열린 사회를 향해 간다는 점에 


인터넷 여론이 호조인 가운데 이 같은 발언은 비판을 면하기 힘들어 보인다. 사실 이유리는 예전에도 "SBS스페셜...동성애 아름답게 미화시키는


건가요?...뭐하자는거지...ㅡㅡ휴~" 라는 트윗을 남긴바 있었다.


해당 트윗은 올라온지 몇 시간 만에 RT가 무려 6천여건이나 되었으며 이 날 트위터 실시간 트랜드를 장식할 만큼 트위터리안들의 엄청난 반발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성우 갤러리, 루리웹 등의 커뮤니티에도 일파만파 퍼져나갈 정도였기 때문에 파장이 더 심해질 전망이다. 게다가 


극회 선배인 서유리도 같은 날에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동성애 및 다양성을 옹호하고 이를 상징하는 무지개색으로 바꾼 것과 비교되어 


더더욱 호되게 까였다. 


한편 트위터리안들은 이유리가 출연한 작품들의 목록을 공유하면서 해당 작품들을 불매하겠다고 선언하기도.


그리고 이미 6월 초에도 동성애를 혐오하는 트윗을 올렸다는 정황이 포착되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문제의 트윗은 동성결혼을 주제로 


다룬 SBS  스페셜 2015년 6월 7일 방영분(402화 '우리 결혼했어요'편)을 겨냥한 것이었는데, 어떻게 방송에서 동성애를 아름답게 미화할 


수가 있느냐며 동성애를 비난하는 내용이었다.


논란이 커진 것을 의식했는지 당일 오후 8시 즈음에 해당 트윗을 비롯한 호모포비아성 발언이 있었던 트윗을 삭제했다. 


그 이후로는 어떠한 트윗도 안 올리고 있는 상태였다가 9월 초 즈음에 트위터를 탈퇴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발언한 행태에 대해서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다.


출처: 나무위키







요약: 이유리라는 성우가 트위터에서 펼쳐지는 무지개 운동(동성결혼 지지운동)이 마음에 안든다며 트윗한줄쌈.


야마돈 똥꼬충과 똥꼬 홍위병들이 사이버상에서 신나게 다굴놓고 그것도 모자라 불매운동까지 저지름.


이일로 이유리양은 트위터 탈퇴하고 우울증걸림.




똥나이핑 당해서 재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