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후

- 어쏘리티에 영입되어 대립할 가능성 매우 높음

- 이번에 폭군 이미지를 간신히 되찾았는데, 이렇게 되면 세스-쉐발에 이어 또 찌질한 악역 캐릭터로 퇴보할 위험이 있음

- 강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수많은 다른 선역 하이미들이 잡아먹힐 것 


브롹

- 레메30부터 이미 로만 먹잇감으로 낙점

- 아무리 로만 반응이 좋아진다고 해도 브롹 상대로 환호를 받을 레벨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며, 설령 가능하더라도 존나 오래걸릴거임

- 더군다나 브롹 vs 로만이라는 빅 카드는 무조건 레메에서밖에 못 쓰는 카드

- 즉 앞으로도 브롹은 로만이 준비될 때까지 계속 현역들 잡아먹으며 괴수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어야 함

- 그리고 그 잡아먹힐 현역들은 브롹과 페투페하기 위해 또 수많은 미드카더들을 잡아먹어야 함 (빅쇼가 세자로에게 그랬듯이)

- 결국 현역 좁밥화 현상은 계속 이어질거라는 소리


브레이

- 이 좆노잼 대립은 내년에도 2차전이 이어질 예정

- 브레이는 싱글 커리어로는 솔직히 한계가 명확한 만큼 결국 또 100% 단체전이 될 것. 

- 짱구는 또 따까리로.....


스트로먼

- 뭐 이거야 브레이가 먹히는 이상 당연한 수순

- 좆노잼 핵노잼 씹노잼


랜디

- 또 악역전환 후 클린패할 예정

- 뱀술


세스

- 세스는 복귀하면 분명 환호를 받을거고, 선역으로 전환할 수도 있을테지만 로만과 대립해야 하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을 것

- 복귀와 동시에 로만 명경기 셔틀행


짱구

- 1년 내내 RAW에서 로만의 대립 상대에게 얻어터지는 역할을 수행할 운명

- 선역으로 존나 잘나가지만 결국 언젠가는 로만 통수치고 턴힐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더 안타까운건 턴힐/배신을 하고도 100% 벨트도 못먹어보고 패배할 거라는 것


빈스

- 내년에 로만 반응이 다시 나빠지게 되면 다시 투입될 즉효약

- 이랬다간 찬돌 vs 빈스 시절 각본처럼 매주 쇼 시작과 중간과 엔딩이 전부 로만으로 도배되는 상황이 됨

- 시발


시나 

- 배드애스한 젊은 선역 vs 늙고 노쇠한 심심한 선역 구도로 대립하게 될 가능성 높음

- 패배하는 건 둘째치고, 락퀴와의 대립에서 응당한 리스펙을 못받고 일방적으로 야유를 들었던 것처럼 굴욕을 받게 될 것

- 늙은 사냥개는 삶아먹는다는 고사가 떠오른다


락퀴

- 로만 마이 꺼즌

- 시발 


밸러

- 오마이갓! 잇츠 불릿클럽 인 WWE!

- 스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