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 마지막 수업기념으로 학교쌤들이 자기들이 일하는 구글에 초대함... 첼시마켓 바로 맞은편에 있었음.   첫번째 짤은 달고들어가야하는 이름표.. 두번째 짤은 거기서 본 야경. 피자도 5판? 정도 시켜놔서 애들 프레젠테이션 보면서 중간중간 야금야금.... 난생 교수님들한테 뭐 얻어먹긴 처음...

구글 임원들이 우리 프레젠테이션 보고 피드백도 줌. 진짜 임원들은 남다른 포스가 있더라........ 넘 긴장해서 기절할뻔......

피자 또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