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



- 원래 초안은 6월쯤 선행 공개때부터 잡긴했는데... 조가 그렇게 자주쓰는 조는아니라(Db) 잡기 어렵더라고.

늦여름에 럽장판 실컷보고 술먹고 들가는데 여름밤에 이거 들으니.. 밤에 천사 만나는 그런 장면 있잖아 소설이나 영화같은거에

그런 느낌으로 쳤음. 나중에 다시 칠 예정.



키라센



- 2기 커버 엘범 수록 예정. 보쿠이마에 대한 답가인건 의외로 안 알려져있긴 한데..

최근에 녹음했는데, 친한 친구가 유학간다그래서 좀 존나 감정이입하고 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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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이마



- 키라센 들으면 이것도 들어야지.. 이어들으니까 갑자기 시큰하네.



소레키세




- 가장 최근에 여기 올렸던거. 썩 만족스럽게는 안나왔는데 끝에 구절(이마코코데..)이 이쁘게 나와서 맘에드는 곡.



항상 들어줘서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