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3 차. 도공 박스타는건 8년만인지라 반갑기도 하고 얘도 대차된다는 아쉬움도 있어 타보았는데

관리도 잘 되어있고 차가 크니까 편하더라고. 좌석 남아돌아서 발을 거의 뻗고 갔음. 


직물시트. 일체형 선바이저. 전향한 회사들이 그렇듯 대차가 스피디해지면 이제는 보기 힘들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