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음이 몹시 가녀린 쿠크다스 늅늅.
병크가 터지고 또 매번 말나오는 그곳이냐는 댓글에 호기심을 가지고 들어옴.
오자마자 반말 가득한 글들과 병크로 인한 거친 표현력에 심한 충격을 받고 원래 살던곳에 돌아가 '인갤이라는곳.... 정말 무서운 곳이군요.' 댓글을 달며 인갤러 쌍년설에 힘을 보탬. 그리고 인갤 ㅃㅃ~
2. 내가 바로 이구역의 시녀 늅늅.
뭐라고?!! 인갤이라는데서 우리 존잘님을 씹어?!!!!!
바람처럼 나타나 올라온 글을 갤복하고 존잘님 얘기나오는 곳곳마다 댓글을 달기 시작함.
이때 뇌청순하게 쉴드를 치거나, 쌈판을 벌리는 유형으로 다시 나뉘어짐.
특히 시녀들이 갤플지나간후 뒤늦게 입성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싸움판이 벌어지면 그냥 지나가던 갤러들까지 머리채를 붙잡히고 제 2차 대혼돈이 일어남.
이때 재미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디씨가 익명이되 아이피가 공개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자아분열하여 다른사람인척 연달아 댓글을 달거나 저격당했을시 본인이 시녀가 아닌척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병크가 아닌 존잘님의 새로운 물건이 나왔을때 홍보하러 오는 시녀도 존재하며 이경우 대체로 욕을 먹고 쫓겨난다.
3. 인갤러가 되고싶은 늅늅
포탈 혹은 검색을 통해 인갤을 들어온후 이곳을 터전으로 삼기로 하는 유형이다.
하지만 본인의 적응능력을 과시하고 닥눈삼을 하지않고 글을 싸지름으로써 인갤러들의 눈쌀을 자주 찡그리게한다.
특히 찻집에서 인갤을 글로 배운 경우 갤플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난데없이 쌍욕을 곁들인 까글을 싸는 경우가 많다.
심할경우 2~3일에 걸쳐 까글을 작성하며 대부분 작작하라고 저격받으면 잠잠해진다.
온화한 성격을 지닌 늅늅은 얼그레이향이 가득한 친절댓글을 일일히 대댓글로 달아주며, 인형사진을 올린 갤러에게 저번에 올라온 인형도 이뻤는데 얘도 참 이쁘다며 좆목시도후 박제되는 운명을 거친다.
4. 나 ㅇㅇ갤에서 왔는데 남자도 괜찮냐 늅늅
자밍아웃과 동시에 온갖 욕설을 쳐먹고 인갤에 학을 떼고 사라진다.
이후 니네가 따시켜서 ㅇㅇ갤에 맨날 인형갖고오는 애있잖아 좀 같이 놀아줘~라는 어그로를 꼬이게 할 가능성이 다분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내가 왜 어그로야가 생각난다ㅋㅋㅋㅋㅋㅋ
얼그레이향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대댓글 일겅ㅋㅋㅋㅋ나도 첫글 올릴때 댓글 달리는거 신기해서 다 답글 달아줌ㅋㅋㅋㅋ
마지막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