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이소영 최근 한달간 경기 실적이다. 출처는 코보 홈페이지며 간단하게 엑셀로 정리했다. 

레프트한테 중요한 득점, 범실, 리시브 점유율만 가지고 오려다가 공성도 가지고 왔다. 

개인적으로 공성은 외국인 용병과의 궁합, 세터와의 궁합 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어서 별 의미 없다고 보지만.


참고로 이재영은 부상이 있었다. (12/7일 교체아웃, 13일 휴식)


기록을 보면 이재영의 리시브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걸 알 수 있으며, 부상 제외하면 상당히 꾸준한 선수라는걸 알수있다.

 


그런데 광신도들아.


이게 다시는 나오지 않을 역대급 선수의 성적이냐? 

수준급 윙리시버지. 아주 이상적인 테일러 대각.

무슨 일본을가. 정신병자들.

최근들어 파악당하면서 리시브 폭탄맞고 득점력 완전히 맛이 갔다. 

모든걸 이재영 중심으로 맞춰주는 조선리그 말고 다른리그에서 살아남는게 가능할 거 같냐?


참고로 흥국 주포 테일러는 컨디션 좋은날 꾸준히 30득점 찍어주는 공격수다.

양효진은 지지난 경기 32득점 했다. 그것도 후위가면 교체되는 센터가.


이재영의 타점이라든지, 클러치라던지. 잠재력등. 기록지로 나타나지 않는 얘기안할거다. 나도 니들같이 날조하련다.


참고로 표승주도 빡치면 19점 내더라. 



니들 이재영 한경기 15득점 올리면 졸라 빨고 다른선수(특히 이소영, 황연주) 한경기 못하면 쓰레기 취급하던데.


니들 말대로라면 이재영은 이소영은 커녕 표승주 만도 못한 쓰레기다.




올해 월드컵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이재영 리시브 걱정했었고 프로경기에서도 영향을 미칠거라고 생각했다.

사실. 생각보다 이재영이 굉장히 잘해줬다. 본인도 인터뷰에서 리시브를 굉장히 강조하더라.

하지만 역시 리시브 폭탄을 맞으며 득점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위에껀 이재영 올해 득점이다.

개막전 32득점이더만? 난 20득점대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대단했네.

그후로 리시브 목적타로 눌르면 꼼짝 못한다는거 파악됐다.

결국 득점력은 반토막 이상 나갔네.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내용이고 그래서 리시브,리시브 노래를 불렀던거다.


근데 뭐 김연경 후계자라는둥...

그래. 뭐 이거야 신인 나오면 다 한마디씩 하는 인삿말 같은거니까 그러려니 한다. 

근데 어떤 병신은 에밀리보다 낫다는둥. 

에밀리가 용병치고 존재감이 낮은건 사실이지만 뭘 봐서 이재영이 에밀리보다 낫다는거냐.

그러면서 결국 니들이 하고싶은 말은 에밀리 보다 나은 이재영이 국내 레프트중에 최고이고 다른선수는 별볼일 없다. 이소리 하고 싶은거잖아.

근데 어떡하냐. 이소영은 컨디션 좋으면 꾸준하게 20득점 안팍으로 올려주는데, 요즘 이재영이 20득점 가까이 하는 꼬라지를 못봤다.

그리고 김미연 강소휘도 좀 잘하니까 얼른 이재영 밑으로 깔고가는 새끼도 있더라. 씨발 어이가 없어서.

세상일 어찌될지 모르는거다. 

그리고 부진한날 당사자인 이재영은 가만히 있는데 왜 니들이 핑계를 대냐? 니네가 이재영 친척이라도 되냐? 이재영이 니네 이름이라도 알어? 병신들...



난 이재영이 싫은게 아니다. 니들 광신도가 싫은거지.

이재영을 과하게 빠는것까진 좋아. 꼴배기 싫지만 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는거잖아?

근데 왜 씨발 이소영, 황연주 못하면 튀어나와가지고 무소용이라는둥 씨발. 별 같지도 않은 소리끄내가면서 내가 좋아하는 선수 까냐 이말이다.

잘할때도 있고 못할때도 있는거지. 


니네 이재영한테 공수 부담 많이가는거 짜증나지? 나도 이소영한테 선구리가 패악질 부리는거 졸라 짜증나.

연타치다 안되면 자신있게 때리라고 했다가 벽치기되면 빼버리고. 미친 할아방탱이. 어쩌라는거야.

무조건 선구리를 탓하진 않는다. 선구리의 그런 방식이 이소영한테 좋은영향을 미칠지 어떨지는 두고봐야겠지만 기록에서 손해본건 사실이야.


니네 조송화 마음에 안드냐?

정지윤 세터 공올리는거 봐봐. 컨디션 안좋을때는 거의 조작수준이야. 조송화는 귀엽기라도 하지.

캣벨 게임하는거 보라고. 암걸려. 그게 용병이냐? 이소영, 배유나보다 득점이 적은날이 허다하다.


다들 팀마다 사정이 있고 이재영 은 리시브향상, 이소영은 공격 다양성, 멘탈강화를 끌어올리며 충실히 성장하고 있다. 황연주도 역대급 공격수로 남을만한 길을 걷고있고, 김미연, 강소휘도 기대되는 선수다. 난 요즘 이한비도 기대된다.

여자선수들이 열심히 뛰면서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 자체가 너무 아름답다. 티브이 나오는 탤런트나 가수보다 예쁘지 않아도 여배를 챙겨 보는 이유다.


그러니 다른 선수 건들지좀 마라.

이재영 빨고싶으면 조용히 빨어라. 남들 자극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