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선이 쫓아다니던 남자 견제+그놈 친구의 \'예쁘지는않다, 취향독특하다\' 라는 말이 거슬린것도 있지만
다른놈들이 덕선이가 예쁘다안예쁘다 예쁘진않고귀엽다 이런 평가 아닌 평가질하는거 자체가 기분나빴던것도 있을터.
그게 존나 발림ㅋㅋ
남한테 시비털고 다니는 애도 아니고 오히려 웬만하면 타협하는 스타일인데 그 불편한 심리를 표출했다는게 덕선이에 대한 마음의 깊이를 또한번 확인시켜주는거였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