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선이 쫓아다니던 남자 견제+그놈 친구의 \'예쁘지는않다, 취향독특하다\' 라는 말이 거슬린것도 있지만다른놈들이 덕선이가 예쁘다안예쁘다 예쁘진않고귀엽다 이런 평가 아닌 평가질하는거 자체가 기분나빴던것도 있을터. 그게 존나 발림ㅋㅋ남한테 시비털고 다니는 애도 아니고 오히려 웬만하면 타협하는 스타일인데 그 불편한 심리를 표출했다는게 덕선이에 대한 마음의 깊이를 또한번 확인시켜주는거였다는거 출처: 응답하라 1988 갤러리 [원본 보기]
퍄퍄
근데 그 뒤에 댕강 잘라먹은 작감이..ㅠㅠ
일겅 #키스해
ㄹㅇ저장면에서 정환이 멋있었음
불편한 심리표출 13화 심리 오늘 터짐14화 -믿어도되냐
그래 여기만 좋았다
남한테 시비터는 성격 아닌데 저러는 모습 보여준건 발림 ㅋㅋㅋㅋ #긍정충
ㄹㅇ 근데 그 불편함이 고개까딱으로 표현 다됨 ㅋㅋ
게다가 일부러 화장실에 간다고 말하고 바로 쫓아온 느낌이 들어서 더더..
시비터는 성격 아닌데 저러는게 발림포인트
퍄퍄 죠은것
원래 남들한테 예의바른 애인데 불편한걸 그대로 들어냄ㅋㅋㅋㅋ
ㄹㅇ여기는 좋았음
캬
14화에서 더도말고 덜도말고 서로 마음확인 만 시켜줘라 우정아 ㅠㅠㅠ
덕선이 앞에서 그 마음 표현하라고 쫌 ㅋ
정환이는 이때 화장실와서 손만 씻고 나갔어?? 그렇다는 건... 이들을 따라온거고... 이들을 말한거에 심기 안좋아졌다는 건데.... 왜?? 덕선이는 택이에게 보내줘야되서...헐...... 기가 막히다... 정말...
ㄴ 얘 뭐래는거야.. #긍정충
ㄴ윗윗댓은 내가난독인거냐 니가똥을싸지른거냐.. 국어좀더시배우고와라
문젠여기가끝이다란거지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