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도시갤러님들이 알아야 할 유럽도시들 표기에 이어 이번에는 북미도시 및 여행명소들을 표기해보았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오랜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갖춘 유럽도시들과 달리 북미도시들은 역사가 일천하고 땅이 넓기에
도시보다는 스펙타클한 대자연이나 초대형 리조트시설들이 포인트입니다.
물론 도시들도 비록 일천한 역사지만 동부나 서부, 남부의 주요도시들은 나름의 전통과 특색을 갖고 있죠.
그리고 북미는 넓은 국토로 인해 북동부를 제외하고는 대도시들이 띄엄띄엄 떨어져 있어 철도중심의 유럽과 달리 도시간 이동을 비행기로 하기에
공항들이 크고 공항문화가 발달해 있습니다.
몇년전 모항공사 CM광고에서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란 멘트가 생각나네요
미국의 51개주는 사실상 다른 대륙의 국가와도 같습니다. 가장 큰 텍사스주는 남한땅의 7배나 됩니다.
이런 나라를 특정지역중심이 아닌 전체를 여행한다면 항공을 이용할수밖에 없겠죠?
Global Top 100 Cities
이전에 올린 유럽편도 참조해주시길...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ity&no=878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