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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분양자 소개
고양이 분양지역 : 서울 송파구 잠실
분양자 업체명 : -
분양자 연락처 : -
>>> 분양 고양이 소개
고양이의 종류 : 코리아 쇼트헤어
고양이의 성별 : 밑에 각각 기재
고양이 나이 : 각각기재
고양이 건강(질병, 장애, 예방접종 기록) : 각각기재
출산 횟수, 교배 횟수(에 해당) : 각각기재
>>> 함께가는 고양이 용품
고양이용품 종류 : 먹던 사료 아주 조금과 해당 냥이가 좋아하는 캔 하나. 더 드리고 싶지만 돌보는 애들 입이 많아서ㅠ.ㅠ
하얀이마를 데려가시면 깃털장난감 새것 드립니다. 노란이마를 데려가시면 스폰지공? 새것을 드립니다.
>>> 고양이 입양자 조건
조건 1.미성년자, 미필자, 대학생 자취생은 죄송하지만 안됩니다
2. 고양이 별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최소 슈퍼프리미엄급 사료 먹일 수 있고 아플때 병원 갈수있는 정도의 경제력
3. 중성화 필수
4. SNS(인스타그램,트위터)나 블로그, 카페에 입양해가신 고양이 소식을 가끔 올려주시거나 저에게 개인적으로
입양 후 한달에 한번, 총 세달. 딱 세번만 근황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수는 아닙니다
5. 집으로 들이기 전 병원에서 기초검진 필수(기본검진이 1-2만원정도로 알고있습니다)
6. 이동장을 구매할 금액을 저에게 먼저 주셔야 합니다. 분양시 이동장에 담아서 건내드립니다.
>>> 고양이 분양 금액, 물품 금액 포함
고양이 책임비 : 만원 이상
(기본 책임비는 만원이지만 혹시 추가로 분양비를 더 주신다면 오롯이 다른 길냥이들에게 사용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성화 후 만원은 돌려드립니다 )
그리고 분양전에 이동장 값을 미리 주셔야 합니다.
>>> 분양 고양이의 특이 사항
특이사항 : 각각기재
>>> 고양이를 분양하는 사유
사유 : 서울시 소재의 모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살기 시작했습니다.
>>> 사진 등록
<1>고등어냥
나이: 3개월±3주
특이사항: 사람 얼굴을 두세번 보고나면 구분할 줄 알고, 밥줄때 다리에 매달려 냐옹거리며 애교를 부립니다.
밥주러 갈때마다 항상 반반냥과 마중나와서 졸졸 따라옵니다
호기심과 모험심이 많고 용감해 아깽이들의 대장 노릇을 해왔습니다.
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고 종류를 가리지 않고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식욕이 정말 왕성합니다.
옅은 팥죽색 코가 너무 귀엽습니다. 화장실을 가립니다
젖을 막 떼기 시작할 시절 이유식은 팬시피스트를 먹였고 현재는 슈퍼홀리스틱급 이상 사료들과
팬시피스트캔, 미유믹스, 비스트로캔을 급여중입니다. 영양제를 꾸준히 급여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blog.naver.com/jhday9
<2>반반냥
나이: 3개월±3주
특이사항: 호기심도 많고 소심했지만 크면서 대범해지는 중입니다. 끈으로 된 장난감을 좋아합니다.
조용하고 어미냥에게 가장 의지를 많이해서 다른집에 가도 적응을 잘 할것같습니다.
맨 처음엔 소심소심해도 조금만 놀아주면 그새 풀어져서 발랄해지는 성격입니다. 화장실을 가립니다
형재들 중 높은곳을 가장 좋아해서 언제나 꼭대기에 앉아있습니다. 캣타워를 좋아할 것 같아요
밥을 주러가면 항상 고등어냥과 함께 마중나와 졸졸 따라다닙니다
젖을 막 떼기 시작할 시절 이유식은 팬시피스트를 먹였고 현재는 슈퍼홀리스틱급 이상 사료들과
팬시피스트캔, 미유믹스, 비스트로캔을 급여중입니다. 영양제를 꾸준히 급여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blog.naver.com/jhday98
<3>하얀이마
나이: 3개월±3주
특이사항: 노랑이마와 항상 콕 달라붙어 다녔습니다. 얘는 쥐돌이나 짧은 오뎅꼬치같이 작지만 역동적인 장난감을
좋아합니다. 사료 봉지를 뜯으면 달라고 다리를 긁으며 냐옹냐옹거립니다.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손을 잘 쓰는걸 봐서 똑똑한 것 같습니다. 화장실을 가립니다
성격은 딱 캣중딩입니다. 차분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난리를 치지도 않는 정도입니다. 식욕 왕성
젖을 막 떼기 시작할 시절 이유식은 팬시피스트를 먹였고 현재는 홀리스틱급 이상 사료들과
팬시피스트캔, 미유믹스, 비스트로, 해관캔을 급여중입니다. 영양제를 꾸준히 급여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blog.naver.com/jhday9
<4>노랑이마
나이: 3개월±3주
특이사항: 하양이마와 항상 콕 달라붙어 다녔습니다
참치캔을 가장 좋아하고 따듯한 햇볕을 받으며 세상모르게 낮잠자는 것을 좋아하는 느긋한 성격입니다.
하지만 역시 끈으로 놀아주면 정신못차리고 좋아합니다. 식욕 또한 왕성합니다
손을 잘 쓰는걸로 봐서 똑똑한 것 같습니다. 화장실을 가립니다
젖을 막 떼기 시작할 시절 이유식은 팬시피스트를 먹였고 현재는 홀리스틱급 이상 사료들과
팬시피스트캔, 미유믹스, 비스트로캔, 해관캔을 급여중입니다. 영양제를 꾸준히 급여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blog.naver.com/jhday9
이 냥들과 같이 지내는 성인묘들은(어미냥, 형제자매) 모두 건강검진을 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당시 기초적인 검진 결과 범백등 치명적인 질병은 없었고 귀진드기도 없었습니다.
모든 냥이들이 영양공급은 부족하지 않게 받아 꼬리가 휜 곳 없이 꼿꼿합니다
분양 시 꼭 알아두셔야 할 점
원래 길냥이를 분양시 포획-임시보호-분양의 순서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수소문을 해도 하루이틀 임시보호 할 곳을 찾지 못해 부득이하게 포획과 동시에 분양을 보내야 합니다. 날짜는 서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제 방학이라 저는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대체로 가능합니다.
예를들어 1월1일 오후 3시에 분양을 받고싶으시다면 제가 당일 아침에 가서 해당 냥이가 있나 확인해야합니다(종종 자러들어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아깽이들은 99%의 확률로 있긴 합니다) 그리고 포획에 성공하면 제가 연락을 드릴것이고 실패한다면 오늘은 안될 것 같다고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번거로운 상황이 일어날 수 있고 보통의 안정된 분양방식이 아닌 상당히 허술하고 급진적인 양상을 띄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입양 원하시는 분들은 많이 연락주세요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카톡이나 전화등으로 기본적인 고양이 상식과 마음가짐을 들어보고 분양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댓글에 카톡 아이디나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
+) 12월21일부터 25일까진 연락이 불가하거나 오래걸릴 수 있습니다ㅠㅠ!
+) 현재 올블랙냥, 노란이마, 똥그리에 줄서신 분들 계십니다. 일단 입양문의는 다음주까지 받은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보세요 지금 장난해요? 분양비나 책임비가 있는 경우는 구조자가 우선적으로 병원기본검진을 하고서 말할 수 있는 것이고 아직 포획도 안한 상태에서 이동장 비용을 먼저 달라니 이 무슨 개떡 같은 소리에요?
이동장은 분양받을 사람 보고 가지고 오라고 하고 분양비는 책임비로 바꿔서 중성화 수술 후 돌려준다고 적으세요.
개떡같은소리까진진 모르겠습니다 저도 혼자 결정한 것이 아니고 카페 네곳에 가입해 몇주동안 물어보고 더 나은방안이 없을까요 임보처도 찾아보고 동물협회 온군데를 뒤져봤는데 얘넨 구조대상이아니고...난리를 쳤는데 더 할수있는게 없는 어떡해요......당장 일하는직원은 애들보기만하면 죽일듯 난리치고, 고양이 보면 돌던지라고 말하고, 실제로 본인은 던지고, 집을 부수고, 약을 탄다고 중얼거리고
이동장 비용은 어짜피 데려가면서 이동장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니 뭐가 문제인진 모르겠습니다. 만약 이동장이 이미 있고 자긴 포획을 기다리는 동안 기다릴 수 있다는 사람이 있으면 저한테 말을할거고 그렇게 합의가 되겠죠. 실제로 그러기로 하신분 계시구요. 분양비는 책임비로 바꾸는데는 동의하지만 정신나간미친년취급은 참 싫네요. 이게 장난으로 보인다면 저는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말하는 본새가 개떡같으시네요
당장 자는시간 줄여가며 분양글 찾아보고 얘네를 어떻게 해야 제일 정상적인 경로로 분양 할 수 있을까 머리 찢어지게 고민하고 초등학교때부터 저금했던 통장 잔고 몇천원 남을 만큼 한달에 몇십만원씩 밥주는데 쏟고. 제 노고를 알아달라는게 아니예요. 절 칭찬해달란게 아니예요. 그만큼 진정성있고 많이 공부하고 있다구요. 나 아니어도 챙길 사람 있지 않을까 싶어 처음엔 외면했는데 정말 아무도 신경안쓰고 학대하기만해요. 저 아니면 정말 아무도 안하는데 어떡해요? 내가 여기서 발버둥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다 고려해도 저것뿐인데 그게 그렇게 장난같으세요? 참 몇달내내 매달린 일을 손가락 몇개로 장난취급하니까 머리가 멍해집니다
저도 이게 정상적이고 보통이며 합리적인 방안이 아니라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도박하는 심정으로 글을 올리고 있구요. 저도 이게 얼마나 개떡같은 짓인지 알고 있으니 폭언은 삼가해주세요.
학생이 고생이 많아요ㅜㅠ 냥갤에 삐딱한사람들 늘은거 알죠? 꽤 오래 있었으니.. 기운내요!!!!!
그리고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말 저렇게 하는 사람은 이미 심사가 뒤틀린 이들일테니 알아서 걸러 들어요 상처받지 말고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거 맞죠. 아까는 책임비가 아니고 분양비로 적혀있었고 분양비 이상을 주면 자기들이 길고양이를 위해 쓰겠다며 장사하는 태도였거든요. 이동장 얘기도 협의를 하자는 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입금하라 이 말인데 이게 어떻게 비꼬는 건가요?
전 냥갤 만 2년에 이렇게 어이없는 분양글은 처음 보는데요. 자기들은 밥준거 이외엔 한게 없는데도 저런 조건들 걸어가며 분양이라니 고양이가 이쁘다 해도 데려가기 싫어요
뭐가잘못된건지 모르겠네 학생이 정성들여 쓴글인데 그리고 포획해서 보내야하니까 이동장 사야한단거 아닌가? 이동장미리있으면 같이가서 포획하고 데려오면되는거고 신중하게하고싶어서 그런것같은데
고마워 고생많아ㅠㅠ
ㅇㄱㄹ 말 대꾸하지말고 그냥 무시해 분양받을 사람들도 아니고 받아서도 안되니까
아가들 다들 이쁘다! 좋은 곳으로 분양되길.. 밥알흉도 고생 많아요ㅠㅠ
이동장 이야기는 조금 그렇기는함.
# 지금은 글이 수정되어서 그렇지. 아까는 분양비 돌려주니 어쩌니 없었음 그냥 분양비 이상으로 입금해 달라는 말만 적혀 있었고 이동장비 별도로 입금 바람. 이런식이었으니 맨첨에 비추 폭탄 맞았지
학생 고생한건 알겠는데 길냥이 분양 보낼땐 구조자가 기본은 해주고 이렇다 저렇다 적어야 해. 알아주길 바라는거 아니라면서 분양비로 돌려주지도 않을꺼면서 ㅇ만원 이상 이 말은 입양이 아니라 경매하겠다는 소리 같아서 아까는 별로였어. 지금은 책임비로 글을 수정했으니 다행이네
수고 많아요~ 날도 추운데 애들 얼른 좋은데로 가길 바래요!!
입양비 애초에 받을생각도 없었음요ㅇㅇ셀*에 글올리면서 초중딩들 무료분양에 개때같이 몰려드는것 보니 무료분양이라 썼다간 안될것같고. 만원이상이라는건 만원만내도된다는거고 더주면 좋고. 이런뜻이었는데 무조건 만원이상내라 이런식으로 해석될진 몰랐네 경매할정도로 인기많은것도아니니 걱정하지마 다른건 다 이해하겠는데 이동장은 여전히 노이해임
이동장 조건에 쓴것도 이동장조차 필요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필수사항으로 명시해둔거였음. 냥갤러처럼 고양이ㅏ대해 어느정도 아는사람도있지만 찬물에밥말아먹으며 키우려는 사람도 많다는걸 알아줬음 함 내 짐작도 풍문으로 들은것도아닌 직접경험임 요 며칠새에
추운날 고생하네요. 다들 좋은주인만나길 바랍니다.
ㅄ같은 댓은 무시해 동피라 짜증나네 잘하고 있으니까 날도 춥고 고민도 많을거야 힘내고 여기저기 올려봐 입양 잘됐으면 좋다 ㅌㄷㅌㄷ
공부만해도 바쁠건데 가르치려 드는 어그로 새끼들까지 달라들어서 고생많네 올린 냥이들이 겨울에 따뜻한 집 찾아서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