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나랑 타타 올겨울 야매미용하고 옷입히려고
옷 구경하다가..
옷도 사고..
애들 보타이에 목걸이까지 질렀다...
(아깽이때 쓰던 목걸이는 목을 너무 옥죔...)

에휴..노예인생..
라면 물 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