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나랑 타타 올겨울 야매미용하고 옷입히려고옷 구경하다가.. 옷도 사고..애들 보타이에 목걸이까지 질렀다...(아깽이때 쓰던 목걸이는 목을 너무 옥죔...)에휴..노예인생..라면 물 올려야지..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코디네이터를 노예라 하지 마라
물론 무보수에 사비 털어 일하지만...
ㅜㅜ
물방울 무늬 깜찍하다 검은색 보타이도 잘 어울릴듯 얼른 착샷 보구싶다
마지막 한줄이 촥~ 와닿는닷...ㅠ 힝~
요즘 진라면이 맛있대... 보타이는 이쁘구낭.
으앙~~~ㅜㅜ 타타 애기때임? 아구 귀여워 저때도 10시 5분이네
마지막말이 ㅠㅠ...
이름도 노예구먼..... 노예주제에 아면이면 충분하지...ㅋㅋㅋㅋ
ㄴ 라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