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만 움직여 이 인간아(+) 지하철역 출구 앞 길냥이 글은 다 지웠어. 처음 입양하고 싶다던 형은 연락이 없고, 예전에 이름부자 이시끼 임보했던 불량집사횽이 이시끼 때처럼 매장냥이로 들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담주 화요일에 내가 연차라 그 날 아침에 가서 역 앞에 있으면 데려다가 병원에서 기본검사한 후에 데려다 줄 계획이야. 다 잘 풀렸으면 좋겠네. ;(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이시야아아아ㅏ아아
다행이넹
ㅇㅣ시ㅇㅣ시
고마웡. (덧. 이시야 뒤집는 척하면서 발을 살짝 긁는 것이 혈액 순환에 좋앙. 부비적하면서 이빨 마사지도 겨울철 필수여.)
불량집사횽한테 간다니 잘 됐다. 저번엔 내 방에 찾아오던 애기 데려가기로 했었는데 내가 행동을 잘못하는 바람에 애기가 달아나버려서ㅠㅠ
이시시시시
애교 진짜 ㅎㄷㄷ
와 이리저리 뒤집느라 바쁘면서도 꾹꾹이까지ㅋㅋ 멀티플레이어 이시ㅋㅋㅋㅋㅋ
매장냥이면 남집사랑은 별개인가? 내 기억에 남집사랑 털 문제때문에 입양보냈던 걸로 아는데..
ㄴ 자세한건 모르지만 이래저래 가능한 상황이니까 입양하겠다고 한거겠지. 암튼 다행이다.
오 지하철냥이 잘됐다! 불량집사횽 맘이 따뜻하신 분이라 잘 돌봐주실듯!!ㅎㅎ
기여어 ㅋㅋㅋㅋ
바쁘다바뻐이시ㅋㅋ
좋은분이던데 행복하길~
잘되길바래!!
잘됐음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