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만 움직여 이 인간아



(+) 지하철역 출구 앞 길냥이 글은 다 지웠어. 처음 입양하고 싶다던 형은 연락이 없고, 예전에 이름부자 이시끼 임보했던 불량집사횽이 이시끼 때처럼 매장냥이로 들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담주 화요일에 내가 연차라 그 날 아침에 가서 역 앞에 있으면 데려다가 병원에서 기본검사한 후에 데려다 줄 계획이야. 다 잘 풀렸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