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하고 정말 오래 기다린 작품이엇거든
그래서 오늘 자첫 하기 전에 너무 기대되고 떨렷어!
요부페어 진짜 좋더라...둘다 목소리 좋다고 속으로
백번 생각한 듯 ㅋㅋㅋㅋㅋ
처음에 막이 걷어지고 앨빈이 등장햇을 때 기분이 엄청 이상했어
그리고 다시 앨빈이 책상에 앉으면서 끝날 때 소름돋더라
사실 마냥 행복하고 따뜻하지만은 않앗던 게 정말 톰의 시점인 거잖아 보지못한 그 뒷모습에 앨빈이 얼마나 아팟을 지 상상도 안되서 지금까지 본 연뮤캐 통틀어서 제일 짠내 ㅠㅠㅠㅠㅠ
사실 유부 엄청 좋아하는 배운 아니엿는 데 요정 천사 대형견 그 자체....너무 귀엽고 귀엽고 귀여움 ㅠㅠㅠㅠ덕통당한 거 같아서 당황 스러움
요톰도 정말 잘어울리는 역 같아 어린 톰때 의외로 엄청 귀여워서 빵터지고  ㅋㅋㅋㅋㅋㅋ연기랑 노래 둘다 정말 잘하더라 근데 어른 톰 개색....오지말라고 했을 때 일어나서 한 대 치고 싶던....
짤은 자첫전에 낙서 한건데 맘에 들어서 올려봐 잘 그리진 못햇지만 ㅎㅎㅎㅎ
암튼 왜 솜솜 하는 지 알 수 잇엇음 다른 페어로도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