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얘한테 영양가 챙겨서 뭘 먹이고싶은 생각 드는것도 아니고


야채 치즈 두부 콩 해산물 이런거 거르는 애들 보면 뭔가 답답하고 그렇지 않냐



난 두족류나 척삭동물 생으로 먹는거 빼곤(산낙지, 멍게, 해삼 등) 다 잘먹거든



너희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부모님들도 편식하는거 볼때마다 답답하게 느끼는 이유가 뭘까


솔직히 편식충들 보면 때론 짜증까지 남 국에서 파 걸러내거나 당근 안처먹겠다고 버리는거 보면


특히 내가만든 음식에서 거르면 진짜 개짜증남


굳이 강요는 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