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해고는 쉽다.  두산에서 애들 짤리는거 보고 느꼈을거다.

근데 현재의 해고는 비싸다.  위로금,  명퇴금을 재벌 주머니에서 퍼줘야 하기 때문이다.

\"그 돈을 왜 줘야 해?  그리고 그걸 왜 우리 돈으로 줘야해? \"  라는 재벌들의 징징대는 소리가 이번에 삼권분립 개줘버리고 국회의장 압박하는 사태의 시작이다.

재벌들 더 부자되시라고 애들 짜를 때 위로금 안줘도 되도록 하고,  대신 국민 세금으로 실업수당 눈곱만큼 던져주자는 것이 이번 노동개혁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