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8일에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서 검역소에 영롱이 맡기고 왔어
모레 데리고 갈 수 있는데 내일 올래? 라고 하길래 간다고 했어
원래 17일 출국인데 서류미비로 생고생하고 18일 아침에 출국했어
택시타고 비행기타고 검역소까지 잘 버텨줬어
검역소 안 케이지에 넣고 사료 주는데 냠냠 잘 먹어서 한시름 놓고..
오늘도 갔는데  나를 반기는데 눈물나더라구
청소 해주고 안아주고 만져주고 빨리 나왔어
내일 아침부터 데리고 와야지
닝겐보다 영롱이가 더 수고가 많아 ㅠㅠ
1,2짤은 청소전 (나 왔다고 밥먹는 척)
3,4짤은 청소후 사료부터 냠냠 중인 영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