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1년이 지난 2015년 현재 지나가던 101번, 109번, 120번, 130번, 144번, 151번, 153번이 "저 범위를 1시간 내에? 개뿔..." 이라며 웃습니다.


101번 : 1시간 내에 안암로타리만 통과할 수 있다면...

109번 : RH 시간대에 1시간 내에 삼양로 통과해 봤으면...

120번 : 1시간? 돌곶이역이 내 한계여...

130번 : 중앙차로 경유 구간 갑인 나도 우이동에서 1시간 내에 천호대교 넘어가는 것, 그거 첫차, 막차 시간에도 어려워...

144번 : No 코멘트... 어케 28번 때보다 더 느려...

151번 : ㅅㅂ, 우이동에서 수유시장까지 벌써 최소 30분 잡아먹고 들어간다.

153번 : 나? 1시간 안에 우이동에서 북악터널 넘어 세검정 통과해 봤음 좋겠다.


저들을 지켜보던 104번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근데 나는 도심 회차구간 몇번 바뀐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