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을 위하여 잠깐 싱크대 서랍에 끼워놓았다
뭔가 싱크대에게 꺄올이를 뺏긴 기분이 들더군.
본 교주가 응아하러 장실에 왕림하시오면 꺄올이 닁큼 따라와서 감시하곤 했는데 이거 갖고 노느라 정신 팔려서 안 따라오더라.
나는 그만 화가 나서 카샤카샤를 싱크대의 저 새하얗고 뽀얀 손으로부터 낚아채서, 직접 놀아주었다.
촬영을 위하여 잠깐 싱크대 서랍에 끼워놓았다
뭔가 싱크대에게 꺄올이를 뺏긴 기분이 들더군.
본 교주가 응아하러 장실에 왕림하시오면 꺄올이 닁큼 따라와서 감시하곤 했는데 이거 갖고 노느라 정신 팔려서 안 따라오더라.
나는 그만 화가 나서 카샤카샤를 싱크대의 저 새하얗고 뽀얀 손으로부터 낚아채서, 직접 놀아주었다.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교주님 마음 쥐고 흔드는 냥님의 위엄ㅋㅋ 질투교주님ㅋ - DCW
흥, 한낱 미물에게 질투할쏘냐!!!! 흥!!! 흥.. 흑..흐흑..
진짜 털이 너무 윤기난다. 거기다가 근육질이라 쓰담쓰담하고시퍼
포세이돈찡하고 만나게 해주고 싶다 암사자횽 거대한 왕왕손으로 꺄올이 만지려고 하면 꺄올이가 놀라서 안 돼.
까올아 얼굴도 보여줭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