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계속 누구 만나느라 참여를 못해서 너무 아쉽다. 내가 씹뜨억씹뜨억 거리는거 컨셉도 있지만 진짜 좆같아서 하는 부분도 있거든
깜빵에가도 범죄자의 죄질에 따라 서로 천시한다는데 당연히 덕질에서도 당연한거 아니냐?
문구덕이라고 문구류 존나 모아놓은거 들켜도 이거 쓸데없이 왜 이렇게 샀냐? 다쓰긴하냐? 소리는 들을지언정 기분 나쁘게 생각은 안하지만 누구누구 짜응 하고있는 거 들키거나 헐벗은 피규어 존나 모아놓고 헠헠대면서 팬티보고있는거 보면 누구나 존나 기분 나쁜새끼네 라고 생각한다
남을 기분 나쁘게 한단 점에서 씹뜨억은 혐오하는게 당연하다.
제발 문구덕 = 씹뜨억 동일화 하지마라.

잠시 시간나서 쓴거라 반박할 시간은 없음. 만나는 중에 폰보면 혼남.

P.S. 여기 존나 맛없다.

쓰는 행위 자체가 즐거운거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