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격이 떨어질까 안떨어질까..???
단언컨데 일본같은 1/3 ~1/10 같은 대폭락은 아니고 다만 3~5년 안에 지금시세의 1/2 정도인 절반정도로 떨어진다고 본다..
이유와 과정은 간단하다..
1..금리가 오른다..
2..금리가 올라도 하우스푸어들은 2~3년은 버틸만하다.. 그래서 아파트 가격은 요지부동
3..고금리가 몇년간 계속되자 하우스 푸어들이 버틸 여력이 없어서 하나둘 집을 팔려고 시도함..
4..집이 안팔림.. 하우스 푸어들이 하루라도 빨리 집을 팔고 은행대출금을 갚으려고 시세보다 조금더 가격을 낮춤..
5.. 일부 하우스 푸어들이 아파트를 팔려고 시세를 낮추자, 아파트를 사려는 일부 사람들이 간보기 시작함..
6..궁지에 몰린 하우스 푸어들이 급기야 떨이로 집을 넘기고 싶어 시세를 확 낮춤.. 왜냐하면 경배 들어가면 그마저도 못받으니까.!!
7..여기저기 하우스푸어들이 경매에 몰리고 가정파탄됨.. 경매금액근 시세의 1/2 이하 수준임...
8..경매물건이 넘쳐서 부동산매매시장의 물건보다 경매물건이 더 많아짐..
9..경매가 = 시세 이렇게 시장갸격 형성됨..
10..일본같은 대폭락은 아니고 ,다만 노무현 댜통령 이전의 가격으로 회기함.. 2002~2003년의 부동산 가격으로 회기함..
11..다만 강남의 아파트는 이런 정상적인 시장질서에 따르지 않고 ,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됨... 즉 부자동내는 가격이 별로 안덜어짐...
12..아파트 가격은 , 월급장이가 살수있는 정상적인 가격으로 정착됨... 그게 2002년도 시세임... 그대로 돌아가는것임..
마지막으로 ..돈 많은 사람은 벤츠나 에르메스 사려고 한다. 그래서 mcm이나 아반떼를 사려는 부자는 없다...
그래서 강남은 가격방어가 되지만 , 50만원대 mcm 가방급인 분당 일산 평촌 죽전같은 도시들은 부자들이 기웃거리지 않고 , 사려고 하지도 않음..
결국 그런 아파트는 월급장이들이 모두 껴안아야 하는데 , 고금리 상황에서 아무도 그런 아파트를 지금 시세르 살 사람이 없어짐.
결국 폭락은 아니고 12~3년전 가격으로 돌아가는 것임...
추가설명...
3..고금리가 몇년간 계속되자 하우스 푸어들이 버틸 여력이 없어서 집을 급매대신 매매가에 육박하는 전세로 내놓음..
그러자 전세가 안나기고 월세로 몰림. 미치지 않고 시세에 근접하는 전세로 들어가는 머저리는 없음.ㅋㅋㅋ..
.설사 돈이 잇다고 해도 전세가격-월세가격 이렇게 해서 남은돈을 은행에 넣어서 이자만 받아 먹어도 월세의 70%이상이 보전됨.
결국 월세로 나가는돈은 한달에 20만원 정도수준임..
한달에 20만원더 내고 월세사는 더 이익임..전시살면서 언제 경매당해 거리로 쫒겨날까봐 두려워하는머저리는 거이없음...
예를 들어보자..
평촌의예를 든다면 23평 시세가 3.4억 정도함..월세는 1억에 100만원임..
하우스 푸어가 전세가를 3.2억에 올린다고 가정한다면
전세와 월세 보증금이 2.2억 차이가남..
2.2억을 은행 정기예금에 넣어둔다면.. 3년전만 해도 정기예금이 3%이상이엇으니(지금은 1%대임) 그정도로만 회복 한다고 해도
2.2억의 예금이자 3%는 1년에 660 만원임.. 월55만원꼴임.. 즉 월세가 100만원이라고 해도 은행이자가 55 만원니 나오니 실제 월새는 45만원내고 사는것임..
그런데 누가 2.2억을 정기계금에 다 넣는 사람은 거의없음..더 좋은곳에 투자함..
수익률이 5%만 된다해도 월세 100만원이 고스란히 나옴..
결국 월세 사는사람과 전세사는 사람은 월세사는사람 승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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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미국발 금융위기때 밑으론 안갈거 같은데
대부분 6번이나 7번 과정에서 현금자산가들이 구입을 하지...근데 그만큼 돈이 많으면 허접한 동네보다...강남구에 살겠지
즉, 강남/서초 알아주는 곳 아니면 나머지는 훅 떨어진다는거..왜냐...돈없는 동네에서 살아보면 돈있는 사람이 스트레스 받아...동네 친목질도 어렵고...자식낳아도...골프이야기하고 싶은데...흙수저들 비위에 맞춰주고 살아야하니까..그게 싫지
3..고금리가 몇년간 계속되자 하우스 푸어들이 버틸 여력이 없어서 집을 급매대신 매매가에 육박하는 전세로 내놓음
5..여기저기 하우스푸어들이 경매에 몰리고 가정파탄됨.. 경매금액근 시세의 1/2 이하 수준임... 여기서 웃고감니다
오히려 서민동네에서 비싼아파트 살면서 ㅈ대접받고 사는경우도 있던데
3..고금리가 몇년간 계속되자 하우스 푸어들이 버틸 여력이 없어서 집을 급매대신 매매가에 육박하는 전세로 내놓음..그러자 전세가 안나기고 월세로 몰림. 미치지 않고 시세에 근접하는 전세로 들어가는 머저리는 없음.ㅋㅋㅋ...설사 돈이 잇다고 해도 전시가격-월세가격 이렇게 해서 남은돈을 은행에 넣어서 이자만 받아 먹어도 월세의 70%이상이 보전됨.결국 월세로 나가는돈은 한달에 20만원 정도수준임.. 한달에 20만원더 내고 월세사는 더 이익임..전시살면서 언제 경매당해 거리로 쫒겨날까봐 두려워하는머저리는 거으없음...
제2금융권 쓰는 사람들은 이미 막장까지 간 사람들일테고...중요한건 금리 10%올리면 서울시내바닥에 나뒹구는 하우스푸어 많을 거라 생각함....대출받아서 집을 사거나 전세 사는 새끼들은 정리될 필요성이 있음
서민동네 비싼 아파트? 내가 보기론 주상복합 밖에 없는거 같든데..그런데 살아봤자..도움 될 거 하나도 없고 돈 빌리러 오는 사람들이나...어떻게하면 잘 좀 봐주십사 하면서 귀찮게 오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
법원경매 유찰 줄줄이 되는 거 보고도 1/2 이하에 팔린다고 쓴건지 묻고 싶네. 법원경매 한번이라도 가서 봤음?
둠조선에서 아파트 안사고 부모님집에서 출퇴근하다가 탈조선 할거라 땅가지고 투기하던 새끼들 잣알하는거 볼떄마다 행복함
ㄴㄴ현재경매는친구야수요가꾸준하고공급 이유지가되니까가격이안정이고 한국발서브프라임이터지면리스크때문에경매나와도강남서초아니면거래안되는거야 - DCW
그리고윗댓글보니 기본적부동산시장원리도모ㄴ르는자칭전문가들이너무만네 부갤수준이요정도임? - DCW
과거 금융위기때를 보면 강북보다 강남의 하락율이 높았지. 기본도 모르는구만
회기 ㅋㅋㅋㅋ 시바 맞춤법은 맞추고좀 지껄이자 무식하긴 ㅉㅉ
미안하지만 여태까지 지방이 폭락하는데 강남이 안떨어진적은 없었다. 다른곳이 떨어지면 강남도 떨어지는거야.; 그들만의 리그는 니미 ㅋㅋㅋ
소설이나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