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에 이미 불이 떨어져 발이 타는 냄새가 나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들ㅎㅎㅎ 그들의 최후는 뭘까요?
이자부담 한달에 고작 몇십만원?ㅎㅎ 그걸로 끝이 아니라
주택가격이 곤두박질 친다는게 더 큰 문제죠ㅎㅎ
한강물이 차가우니 따땃한 번개탄을 쬐시는거 낫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