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토요출근하고(격주 토요출근인 회사인데 어제는 비근무주였는데 회사 업무량 폭주로 출근함-_-)

 

오곡동 구 영구아트무비 근처에서 김포공헝에서 이착륙하는 비행기 찍기 좋은 곳이 있어서 거기 갈려고 송정역에서 탔는데(그 쪽 가는 게 66번과 좌석 300번이고 둘 다 배차는-_- 상야동 지나 동양지구로 꺾자마자 굴포천 건너 '화훼단지'라는 정류장에서 내려야 함. 거기서 찍은 비행기 사진은 추후 항갤에 보정해서 올릴 예정...)

 

뭔가 다른 좌석배치에 엔싹이 오더군요

 

어째 추후에 좌석개조한 느낌이 오더군요ㅋ(입석공간 확보 땜에 휴지통 놓는 곳에 원래 있어야 하는 좌석은 탈거한 듯..)

 

찍도 다시 이 정류장 돌아와서 이번엔 사각램프 좌석시트 박은 귀족도시 66번 타고 김포공항에서 내려서 집에 왔는데 같이 온 300번도 같은 사각램프 좌석시트 박은 귀족도시였음ㅋ(같은 차종 같은 좌석 쓰는데 가격차이가 ㄷㄷㄷ)

 

상야동, 하야동 통과하는 39번국도 토요일 오후에도 부천방면 정체 조금있던데 원래 차 많은 곳인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뭔가 다른 버스 타봐서 올립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