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번 : 첨단09번 2002호
작품명 : 청류 (송필용 작가)
차번 : 1187번 2772호
작품명 : 사랑의 뱃놀이 (김해성 작가)
차번 : 봉선37번 5001호
작품명 : 공기와 꿈 (강운 작가)
지난 15일부터 광주시내버스에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랩핑한 버스가 운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좌석02, 첨단09, 봉선37, 1187번에 각 두대씩, 총 8대의 버스에 8명의 청년 작가의 작품이 랩핑됩니다.
현재는 3대의 버스만이 운행되고 있으며 첨단09번에 2006호가 랩핑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나머지 버스는 아직 랩핑 계획만이 잡혀있고, 조만간 랩핑 작업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운행 기간은 1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호응도에 따라 확대 운행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유완석 , 연퀸등 광주드립 할시 애미보지갈기 찢어진걸로 간주
솔직히 이쁜지 모르겠다. 특히 1187은 예전에 로얄익스프레스던가 거기에 스티커 덕지덕지 붙이고 다니던거 같음
삼아교통과 공동으로 차고지 쓰고 난 후 출고된 현대교통 최초의 알룩스휠 NSAC F/L차량인듯...
참신하네
1187 저 랩핑이 그나마 나아보임.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