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글 몇개 썼었는데


그거 아이디 까먹어서...


새로파고 재입갤 ㅋ



3년 사귄 여자친구랑은 


성격 및 여러 이유로


이제 완전 헤어지는 수순을 밟았고



나이는 계속 먹어가기만하고


해놓은거는 없고



우울한와중에


사랑이가 그나마 웃음을 주네



오늘은 추워서 집앞 강아지 놀이터나 다녀왔습니다


옛날과는 다르게 많이들 와서 좋다 ㅋ


간단히 와인 한잔하고 출근 준비를 위해 자야겠어요


멍갤러들 좋은밤 되길


자주올께용 







사람 다니는 공원은 활발하면서 이상하게 멍멍이 놀이터만 오면 우두커니..왜지?












가만히만 있는게 어떨땐 답답 

















간식들고있는 횽아들 볼때만 활기참 ㅋ

















그만좀 달라고 해라 ㅡㅡ 











지가 무섭거나 할때만 나한테 옴 








정면샷 












메롱













집으로












놀고와서 목욕한 사랑이














뭔가 기분이 별로인듯한 사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