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글 몇개 썼었는데
그거 아이디 까먹어서...
새로파고 재입갤 ㅋ
3년 사귄 여자친구랑은
성격 및 여러 이유로
이제 완전 헤어지는 수순을 밟았고
나이는 계속 먹어가기만하고
해놓은거는 없고
우울한와중에
사랑이가 그나마 웃음을 주네
오늘은 추워서 집앞 강아지 놀이터나 다녀왔습니다
옛날과는 다르게 많이들 와서 좋다 ㅋ
간단히 와인 한잔하고 출근 준비를 위해 자야겠어요
멍갤러들 좋은밤 되길
자주올께용
사람 다니는 공원은 활발하면서 이상하게 멍멍이 놀이터만 오면 우두커니..왜지?
가만히만 있는게 어떨땐 답답
간식들고있는 횽아들 볼때만 활기참 ㅋ
그만좀 달라고 해라 ㅡㅡ
지가 무섭거나 할때만 나한테 옴
정면샷
메롱
집으로
놀고와서 목욕한 사랑이
뭔가 기분이 별로인듯한 사랑이
형아 바지 빨라고.. 발자국도 남겨주네요.
ㄴ 사랑이 덕분에 바지를 자주빨아서 청결하게 다니네요 ㅋㅋ
근데 사랑이형아 타짜?
가만히 있는게 아니에여 누가 간식을 가지고잇을까 레이다를 돌리는거지요 ㅎ
앙뚱// 아니 ㅋㅋㅋㅋ 부모님이 연세가 있어서 혼자 저걸로 계산 놀이하셔
ㅂㅁㅂ// 아아 그런건가요 ㅜㅜ 좀 남들같이 뛰어다니고 놀았으면 좋겠는데
와 진짜 인형이 따로 없네.ㅋㅋㅋㅋㅋ
ㅇㅇ// 해해해 감사하다능
사모님 패가 별로신가봐요
ㅇㅇ// 리플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그런가봐요
근데 다시 보니까 형이네요ㅋ 사장님이었엉...
아무것도 없이 휑한데 나라도 가만 있겠다. 저게 뭐임
꽥! 귀여웡 ㅋㅋ
ㅇㅇ// 사장님 이었습니다 ㅋㅋ
ㅇㅇ// 다른개들은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난리도 아니였으 ㅜㅜ
곰이// 해해 고마워요
포메인가여? 귀여워죽겐네 ㅠ이쁘게잘크렴
오// 고마워요 이쁘게 잘키울께요 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