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부서 망년회.
올해는 YumYum이라고 하는 최근 할 수 있었던 작은 술집에서 개최했어요(^^;).
처음으로 간 가게이지만 가정적인 맛으로 맛있었어요.
연어와 버섯의 버터 소테(バターソテー).
섬야채의 바냐카우다(バーニャカウダ).
손수 만든 바냐카우다 소스가 맛있어요(><✿).
건배는 맥주. 저는 술이 강하지 않으므로 이 한잔만이에요(^^;).
메밀 이나리(蕎麦稲荷). 이나리즈시(稲荷寿司) 안에 스시 밥의 대신 메밀이 들어 있어요.
돼지의 카쿠니(角煮).
아보카도 딥.
새우 마늘(garlic) 소테.
2잔째이후는 우롱차(烏龍茶).
시마토우 다시마키타마고(島唐出汁巻玉子).
치즈 & 미트 피자.
닭고기 카라아게(唐揚げ).
시마자케(島酒) 야에쯔바키(八重椿). 사진의 과일은 "카부츠(かぶつ)"라고 하는 섬이 독특한 감귤류에요.
저먼 포테이토.
오코노미야키(お好み焼き).
스시(게·물오징어·연어).
물오징어의 종류는 잘 알지 않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소송채(小松菜) 소테.
YumYum이 생기기 전은 여기는 도시락집이었어요.
오늘은 공기가 맑아 있었으므로 하치죠섬(八丈島)에서 남쪽으로 60km의 장소에 있는 아오가시마(青ヶ島)가 아름다움으로 보였어요(^^;).
아오가시마(青ヶ島)는 최근 인터넷이나 미국의 비경 사이트에서 게임에 나오는 판타지나섬으로서 화제가 되었어요.
올해는 아오가시마에의 출장은 회피했지만 내년은 지나가게 될 지도 몰라요. . .
하치죠섬에서 아오가시마에는 헬리콥터로 20분. 배로 3시간.
배는 결항율이 높고 헬리콥터는 9명밖에 탈 수 있지 않기 위해서 교통 난이도가 높은 섬이에요.
도쿄도(東京都)에 소속하고 있으면서 "최후의 유인도"라고 말해지고 있어요(^^;).
아 가게 이름이 yumyum이군. 바나캬우다가 뭐냐?
맥주사진도올려줫
맥주사진도올려줫
글 재밌게 잘읽고있어요 앞으로도 맛있는사진 부탁해요
우롱차를 먹는걸 보니 고로상의 실제판이 아닐까
바냐카우다(バーニャ・カウダ:Bagna càuda)는 이탈리아 요리에요.
우인장님 스시는 주로 寿司로 쓰나요 鮨로 쓰나요?
저는 조금만 술을 마실 수 있으므로 고로상보다도 어른이에요. 그러나 수입은 훨씬 고로상에 미치지 못해요.
낭 창 씨를 만드는 방법에서 정말 맛있는 오덴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닭고기 우려낸 국물의 오덴도 좋아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ieD35dRXi_4).
"すし"는 제일 처음에는 "鮨"라고 하는 한자가 사용되고 있었을 모양이지만 재수를 점쳐서 경사스러운 글자인 "寿司"를 사용하게 되었다고 말해지고 있어요. 또, 寿司라고 하는 요리는 물고기를 사용하지 않는 데마리즈시(手鞠寿司)나 야채즈시(野菜寿司)등도 寿司의 일종이 되고 있지만 스시는 모든 寿司를 나타내는 한자이며 鮨는 물고기를 사용한 일반적인 寿司(江戸前寿司)를 나타낸다고도 말해지고 있어요. "鮨"라고 하는 글자에는 물고기"(魚)"가 들어 있어요.
와~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물오징어 귀여워
말투가 어딘가 한국사람이 아닌거같음
good
우인장 귀여워
39.7// 일본사람이시라는데? 번역기 써서 의사소통한다고 하드만
오 메밀유부 맛있겠다 'ㅠ' - DCW
인장아 인장이는 에리나파 아리스파 메구미파중에 어떤파입니까?
소마의 이야기라면 메구미파에요(^^;).
아사다마오 좋아해? 하뉴우주르 좋아해?
유즈루쿤(結弦君)도 마오챤(真央ちゃん)도 사토코(知子)도 좋아해요(^^;).
진짜 집에서 만든 비쥬얼이네 소박하고 맛나보임
니혼진 데스까?
니혼진데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