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잠수 탔던 건 이 한방을 위해서였다! 질리지도 않고 인증하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다.


 이걸 기어이 완결내다니, 나도 참 징한 놈이다. 이제 프롤로거는 탈출했다고 봐도 되는건가.


 글 쓰는데 긴장으로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이게 완결의 맛이구나. 


 조아라가 튜토리얼이고 문피아가 본 게임이라는데, 튜토리얼도 성적이 처참하니 일단 차기작도 조아라 예정이다. 아마 이번달 내로 연재시작할듯.


 마지막으로 디스 아재 항상 응원 고마웠습니다. 완결의 1/10000 정도는 아재 덕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