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스트랩을 제작하는 제작자라 하나

자기 브랜드 런칭을 위해 기존 오더중이던 고객의 오더를 취소하는 것...


예의는 아니지만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칩시다.


그러나 그러한 속사정을 손이 아프다는 둥 차일피일 미루며 소비자는 한달 반을 기다려야 했고

그것도 기다림의 끝이라 여겨지는 약속된 완성일자가 되어서야 통보를 했습니다.


어떤 훌륭한 브랜드를 론칭하실지는 모르겠지만 한 명의 소비자로서 저는 다른 소비자들의 권익을 위해 이를 알려야 한다 생각해서 이렇게 포스팅하였고


또한, 소득이 거의 되지 않아 그동안은 소득에 대한 납세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고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한 명의 납세자로서, 다른 납세자들의 권익을 위해 해당 판매자가 현금 입금만으로 오더를 수주받는 것과 그동안 소득에 대한 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국세청의 의견을 듣기 위해 소득세와 부가세 탈루가 맞는지 국세청 민원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어슬렁님, 추후 사업에 번창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