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섬의 주민에게 받은 코롯케(コロッケ). 킨피라(きんぴら)와 섬 브로콜리도 있어요. 빵도 받았으므로 코롯케를 끼어서 코롯케빵(コロッケパン)이에요(^^;). 월요일은 우울하므로 스스로 도시락을 만드는 기력이 없지만 섬의 주민 온정에 감사에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