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오늘 심쿵했던 부식옹과 광현이로 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은 구림;;
오늘 시작부터 힘듦 부산 서부터미널에 갔는데 버스가 5시 10분에 있어서 그냥 진짜 생각없이 마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함 미친 그냥 부산터미널을 갈걸 생각을 잘못해서 시작부터 개고생 겨우 터미널 도착해서 또 체육관까지 가니까 7시 언저리던데 체육관 찾는다고 10분 까먹음ㅡㅡ잊지않겠다 계양체육관 아무튼 그래서 열심히 달려가서 표 끊고 착석해서 선수들 몸 푸는 거 보는데 뭔가 감개가 무량해짐 드디어 내가! 이런 느낌이었달까 그리고 시합 시작하는데 다 좋았는데 3세트 마지막에 범실들... 범실 좀 어떻게 안 되나? 아무튼 박상원은 기대하기 힘들겠더라 그리고 부식옹은 나중엔 공 들고 닭장에 서 계셔서 다행이었음 곽은 디그는 진짜 좋았음 근데 오늘 컨디션이 별론지 리시브는 잘... 학로즈 진짜 웃겼음 오늘 전체적으로 항공 분위기 짱 좋았음! 이렇게 내 첫 인천직관은 끝이 났음 주저리 주저리지만 난 오늘 몹시 즐거웠다
멀리서 왔네 이겨서 다행
승리의 직관러 ㅊㅋㅊㅋ
고생하셨음
승리의직관러 ㅊㅋㅊㅋ~~
새벽에 집에서 나왔단 얘기?
승리의직관러네 근데 진짜 고생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