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니는 왤케 오냐오냐 해주는 걸까.
오늘은 암사자가 캔 두개 먹고 더 달라고 떼도 안 쓰고 얌전히 있어서 불쌍하다고 고기를 줬대;;;
털에 기름이 좔좔 흐르고 배가 통통한데도......


저래놓고 함무니는 내가 가끔 집에 내려가면 암사자가 내 옆에서 안 자고 함무니 옆에서 잔다고 막 좋아함 ㅋㅋㅋㅋ 아부지보다 더 좋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