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에서 외국어는 생존권과 직결된다...


솔직하게 말해서...여기까지 와서 이제 피부로 느끼는 것이지만......... 


이제 한국에서 외국어......특히 일반 회화 분야의 스피치 능력은 생존과 직결되는것 같다.. 


영어를 말하는게 아니다..영어..일본어..중국어...... 독일어......뭐든 상관 없다..... 


이제는 나 같은 일반 천민들이 한국을 벗어나 마지막 선택으로 생활 광역권을 넓혀 서 살아 남기 위해서 탈출 해서 먹고 살려면..... 


이제는..... 생활 회화 중심의 외국어 능력은 회사 면접이나 취업 따위가 문제가 아 니라 외국 나가서 살 생각으로 생존의 이유를 가지고 목숨 걸고 배워야 겠다는 생 각이 들었다....... 안 그러면...... 


남은 건...국내에서 노예로 살아 남는것.........오로지 마지막 선택 뿐이다... 


오늘.......중국어..일본어 기본 생활 회화 교본 2권을 주문 했다..그래서 후배 한테 한권 주고 나도 내일부터는 실전 화화 중심으로 2년 안에 기본 회화 수준이 가능하 게 박차를 가해서 배워야겠다.. 


진짜....위기감 느낀다........ 왜 유럽 애들이 2~3개 국어는 기본이라고 하는지....이제서야 알것 같은 느낌이 든 다.....


어디...어느 나라..어느 곳을 가서든 살아 남으려면....... 말 부터 회화 중심으로 배워야 한다는걸 말이지... 이 나라 상황이 이런식이라면.....


이젠 남은 길은 생활권을 글로벌 스탠다드로 확대 해석 하는 수 밖에는 이제 방법이 없어.... 


이게 천민 입장에서 그 나마 인간 답게..인간적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그 나마..선 택권의 부여라는 측면에서.............


개인적으로 각자 살아 남는 마지막 생존권 문제 같아... .......이건 취업이나 무슨 통역사나 무역 할려는 그 따위가 아냐... 


젊은 애들도 이제는 마냥 국내에서 이력서나 써 대면서 비정규직 타령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아... 


안 되면. 나가야지.........어쩌겠어...... 안그래???....이게 틀린 말이 아니잖아......지금 상황이...... 그래서 알바나 다름 없는 비정규직으로 애국하고 국내에서 허구헌날 피 빨리며 살 수는 없다 이거야.. 


그러니 생존권과 직결 된다고 할 수 밖에..... 국내에서 막히면.. 생활권을 해외로 확 장 시켜서 먹고 살아 남을 생각을 하는 수 밖에......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지금 이런 막장까지 왔으면..... 이게 당연한 수순 아 냐?????.. 


당장에 굶어 죽지 않을 정도로만 딱....그 수준만 먹고 살게 해 주고 부려 먹는 이런 현실에서.... 


하다 못해 주차장에서 일인용 침대에 사는 한이 있어도 무슨 미래에 대한 비젼이나 그 딴게 보여야지 현실을 참고 견디지... 


그 딴 건 쥐뿔도 없는 이런 나라....이제 남은 방법은 탈출 러쉬지.............. 


샌프란 시스코에는 대형 마트가 없다.....그 이유가 모두 다 먹고 살게 해 주기 위해 서다..... 하지만 한국은 말 그대로 자본 논리에 따른 무차별 적인 독식...... 


그리고 나머지는 노예 경제............ 난......이건 진짜 아니라고 봐.............


올해 부터 아마 자영업은 반 이상 박살이 날 꺼야.. 그럼.... 여기에 경제 상황상 인력 구조조정까지 겹치면...


막말로 나 같은 천민 애들 은 방법이 없어... 먹고 살 방법이...... 그냥..손 가락 빨다가 죽어야 해.... 


이젠 수험용 외국어가 아니다.... 생활형 외국어 회화다.............내가 살아 남으려면 이젠 그게 마지막 선택이야.. 


미국...호주..뉴질랜드..베트남..대만..중국...일본........어디든 상관 없어.........가능성만 보이면 전 지구적으로 다 찔러 봐야 해.....


그게 살아 남는 유일한 길이야..이제는..... 이제는.....더 이상 정부만 물고 늘어 지는 단계는 끝났다고 본다...,..


이제 한국땅에 서 천민들에게 남은 유일한 방법은 해외 탈출을 해서라도 살길을 찾는 그 방법 뿐이다...


오늘을 사는 한국사회의 서민들은 자녀들에게 정상적인 한국 표준의 부모노 릇을 하려면 그야말로 신체 장기라도 내다 팔아도 모자를 정도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 내가 고등학생이라면???... 


농담 하나도 안치고... 일본 어든 중국어든 하나라도... 


시간이 되면 2개를 수업시간이고 화장실이고 안 가리고 가지고 다니면서 완벽하게 배울 것이다.. 


그 다음에 써 먹을 기술 이민이나 밥벌이 가능한 기술을 배우고 현지 정착금을 한 6개월 ~ 1년 정도 버틸 돈 마련해서 탈출할 것이다.. 


내가 한국을 싫어해서냐고?... 아냐... 살아남기 위해서는 한국 사회 구조상 그 방법뿐이기 때문이야... 


군대를 갔다 와야 한다면... 군대 가서도 일반 사 병이 하사관 지원해서 돈 모으는 방법도 있더구만.. 


그렇게 4년 단기 하사라도 일한 다음에 그 돈 가지고... 튀지... 지금 이정도라는거지... 


근거 없는 장미빛 미래 설계가 지금 문제가 아니라.. 차갑고 비정한 현실 문제 인식이 우선이다......... 


학생들... 알겠지???.. 지금 내 학교 수준이나 내 성적이 탑 클래스 수준도 아니다..할 정도면... 앗 싸리... 빨리 핸들 돌려라.. 그게 니들이 살아남는 길이다... 


나중에 떡 사들고 고맙다고 절을 할 꺼다... 학교에만 있으면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몰라.. 


지금 아마 한 4개월 정도 지나면 이제 실물 경제로 가시적인 파급 현상이 눈에 띄게 보일꺼야.. 


다른 애한테 말해 봐야... 미쳤다는 소리 밖에 안 들으니까... 아는 놈들만 가 족들끼리 쥐도 새도 모르게 각자 준비해서 살길 찾으면 된다.. 이젠 그 방법뿐이야... 


애써 나가서 이런 말 떠들 필요도 없어.... 그런 말 하 는 자기 스스로만 또라이 되는 거니까.. 10월 중순에 미국 가서 달러 차입해 왔다는 소식 없거든... 


때가 왔음을 알 고 차분히 준비 하는 자세를 가지면 되는 것이야.  괜히 오버할 필요도 없고... 


설치면서 남 설득할 생각일랑 자기 가족 아니면 아예 할 생각도 하지 말고.. 살 사람은 살아야지...... 


과연 나는 애국심이나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따지기 이전에.. 


과연 나는 이 사회 매트릭스 체제 안에서 이 상태로 저가의 노동력만을 제공하는 일개미 로 이런 틀 안에서 살다가 죽을 것인가.. 아니면 빠져 나와서 생존을 모색할 것인가..


잘 생각해 볼 문제야... 이건 이민을 가고 안 가고의 문제가 아니라... 처음에 는 이런 틀에서 빠져 나오면 당연히 자갈밭이지... 


하이웨이 고속도로가 아니 니까. 그건 각오 해야지.. 하지만 누가 내 치즈를 먹었는가?..였나??? (갑자기.. 치 매가..)를 보면... 처음은 두렵더라도 그게 정답이라는걸 느끼는 단계가 올 것 이야.. 


만약 두려움에 그런 행동조차 포기 한다면야.. 뭐... 평생 일개미로 사는 수 밖에... 어찌 보면 그것도 나름대로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한다는 보람찬 일일 수도 있겠지... 


국가라는건... 국민 개개인이 살고 나서 국가가 있는 것이다... 국가가 먼저가 아니라 개인이 먼저라는 소리지... 


개인이 살고 난 다음에야 애국심이고 나발이고가 있는거야.. 내가 당장 망하기 직전인데 국가가 등 돌리면 그냥 노숙자로 나가 뒈져야 지.. 


엘리트 조직이라는건 그 구성원 개개인이 훌륭한 자질을 갖추었을 때야 비 로소 그 조직체의 잠재력을 발휘해서 엘리트 조직이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개개인이 당장 위기로... 노예로 사회에서 그 구조적인 틀에 짜 맞춰진 삶을 살도록 요구 받는 이 현실 상황에서 국가가 어쩌고 애국심 타 령 하는것 자체가 한심하다는 거다.. 


거기에 또 완벽하게 이용당하는 것하며.... 이런 말을 하면 또 반 매국노라고 하겠지만... 이게 진짜 비정한 현실이야.... 


"애국은 사악한 자의 미덕이다" -오스카 와일드- 


이 말은 근현대 한국사를 보면 극적으로 이 한국이라는 사회를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객관적인 시각을 제공해 주는 핵심이지...  


잔인하게 들리겠지만 이젠 여태까지 학교에서 세뇌 교육을 받아 오면서 애 국심에 쩔어 있는 그런 경직된 사고방식에서 각성을 하고 살길이라는걸 찾 아나설 때라는 것이지.. 


항상 이 나라는 케네디 들먹거리면서 국가가 내게 뭘 해 줄 건가를 생각 말 고.. 


내가 국가를 위해 뭘 해줄 것인가를  먼저 생각 하라고 하던 그 말로 애들 세뇌 시켜서 희생만 강요한 나라니까. 


지금 단계는... 각성이라는걸 할 단계야... 이런 의식적인 각성 단계를 거친 후에야 그 다음에 살길이 보이는 거니까.... 


내가 잘 먹고 살 살아야만 애국이고 국가에 대한  봉사고 나발이고 할 여력 이라는게 생기는 것이다.. 이 점...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야.. 


이 이율배반적인 이중적인 나라에서 그 나마 사람으로서 살려면 말이지..... 


쉿!!... 이제 부터는 쥐도 새도 모르게..... 침묵은 금이다... 뭔 말인지 알겠지????????????? 항상... 입 조심... 진짜 침묵은 돈인 세상이다...